오동윤 충청지방본부 위원장은 9월 30일 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에서 열린 제6차 운영위원회에 참석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노사문화발전워크숍 정산보고를 비롯해 모범노동자 해외연수, 대전시 저소득 근로자 자녀 장학생 선발, 복지회관 위·수탁 공모사업 등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논의했다.또한 지역 노동계의 현안과 노동자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노동조합 간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동윤 충청지방본부 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둔산빌딩에 근무하는 서부고객본부, 서부법인고객본부, 서부NW운용본부 등 각 본부를 두루 찾아 조합원들을 일일이 만나 명절 인사를 전했다.
오동윤 위원장은 조합원 한 분 한 분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가족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는 따뜻한 덕담을 건넸다.
특히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조합원들의 안부를 살피며 건강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내길 기원하고, 노동조합과 함께해 주는 조합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
오동윤 충청지방본부 위원장은 조문희 조직국장과 함께 9월 17일 탄방빌딩을 방문해 충남·충북액세스지부 조합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동윤 위원장은 현재 진행 중인 협상 상황을 공유하며, 협상이 다소 지연되고 있지만 노동조합을 믿고 함께해 준다면 조합원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어 탄방빌딩 14층과 7·8층을 차례로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조합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동윤 위원장과 조문희 조직국장은 9월 17일 분평빌딩을 방문해 충북법인고객본부지부, 충청법인컨설팅지부, 충북액세스운용센터지부 조합원들을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동윤 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조합원들에게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하고, 현재 진행 중인 단체협약 관련 진행 상황과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이어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조합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오동윤 위원장은 앞으로도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조합원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
오동윤 충청지방본부 위원장은 9월 15일 조문희 조직국장과 함께 충청ICT기술지부 간부 6명과 오찬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지부 간부들의 고충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동윤 위원장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조합원들의 권익 향상과 현안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동윤 충청지방본부 위원장과 조문희 조직국장은 9월 10일 둔산빌딩 7층 충남고객본부 사무실을 방문해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조합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오동윤 위원장은 현재 진행 중인 임단협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고충을 청취하며 조합원들의 의견에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동윤 위원장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조합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2026년 9월 8일 오동윤 위원장은 조문희 조직국장과 함께 공주 내흥분기국사를 방문해 현장 작업 중인 충남액세스운용센터지부 NW시설관리팀 조합원들을 격려했다.
오동윤 위원장은 현장의 작업 상황을 살피고 안정적인 통신시설 운영과 시설관리를 위해 힘쓰고 있는 조합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현재 진행 중인 단체교섭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주요 요구안의 취지와 내용을 설명하며 조합원들의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또한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작업 과정에서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줄 것을 당부하며 조합원들과 소통하
오동윤 위원장과 조문희 조직국장은 9월 5일 충주탄금테니스장에서 열린 제40회 케이티테니스 회장기대회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이날 행사에는 중앙본부 황윤구 조직처장도 함께해 참가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며 선전을 기원했다.오동윤 위원장은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전하고 즐거운 경기를 통해 조합원 간 화합과 소통을 더욱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 동시에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