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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한국노총 여의도 노동절 행사 참석63년 만에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강북지방본부는 김준현 위원장과 상집국장 6명이 함께kt노동조합 중앙본부 주관 본사영업, 본사기술, 강남, 서부지방본부와 함께 여의도 한국노총 집회에 참석했습니다.이번 집회는 노동의 가치와 권리를 되새기고, 더 나은 노동 환경을 위한 연대의 의미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강북지방본부는 앞으로도 조합원의 권익 보호와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강남지방본부는 지난 5월 1일,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첫 노동절을 맞아 허정식 위원장과 상집국장 7명이 여의도에서 열린 한국노총 노동자대회에 참석했다.이날 한국노총 김동명 위원장은 “되찾은 노동절의 의미를 온전히 모든 노동자에게 돌려주겠다”며 노동권 강화와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63년 만에 ‘근로자의 날’이 아닌 ‘노동절’로 법정공휴일이 지정됐다”며 “노동이라는 이름을 지우려 했던 긴 시간을 넘어 오늘을 맞이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많은 노동자가 여전히 생계 때문에 쉬지 못한다”며 현실을 지적하고, “한국노총이 노동절의 진정한 의미를 실현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서부지방본부(위원장 김윤철)는 5월1일 한국노총이 주관하는 행사에 중앙간부 및 서부지방본부 상집국장(사무국장 등 7명)과 함께 행사에 참석하였다.한국노총 위원장(김동명)은 인사말로 근로자의 날에서 노동절날로 명칭변경 되고 법정휴일로 지정 되었지만 아직 많은 노동자가 현장에서 혜택을 못 받고 있기에 끝까지 투쟁하여 모든 노동자가 같이 노동절을 누리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며 행사를 시작 하였다.일시 : 2026년5월1일(금요일) 14~장소 : 여의대로 일원
ㅇ 일정 : 2026년 4월 30일ㅇ 장소 : 서부산지사 사무실ㅇ 참석자 : 서부산지부장, 조합원ㅇ 내용 : 노동절을 맞이하여 노동의 숭고함에 전하는 존경과 감사의 인사 전달- 제136주년 노동절을 기념하여 본 지부에서는 조합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찾아가는 격려 행사’를 진행하였다.-이번 행사는 지부장이 직접 구운 수제 쿠키와 기념품을 지부 소속 전 조합원에게 일일이 대면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노동의 가치를 되새기며 서로의 결속을 다지는 소중한 소통의 시간이 되었다.
대구지방본부 변우영위원장은 04월28일 변우영위원장을 포함하여 지방상집은 유토피아 추모관에서 진행되는 선배열사 추모행사에 참석하여 노동운동을 하다 산화해가신 선배열사를 기리며 그 뜻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ㅇ 일시 : 2026년 04월28일 ㅇ장소 : 유토피아 추모관(경기도 안성 소재)ㅇ 참석자 : 변우영위원장 등 지방상집 8명
본사기술지방본부(위원장 노일철)는 한국노총이 주최하는 제 136주년 세계 노동절 기념 전국 노동자 대회에 참석하였다. 노일철 위원장을 중심으로 상집간부 6명이 함께 참석하였고, 노동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o. 일시 : 2026년 5월 1일 오후 2시 o. 장소 : 여의도 공원o. 참석자 : 노일철 위원장, 조직국장 포함 상집간부 6명
2026년 4월 28일(화),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유토피아 추모공원에서 ‘2026년 노동조합 선배열사 합동추모제’가 엄숙히 거행되었다.이날 추모제에는 노동조합 간부들이 참석하여, 선배열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그 뜻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참석자들은 묵념과 헌화를 통해 선배열사들의 정신을 계승할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도 노동의 가치와 권익을 지켜나가기 위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오늘(04월 28일) 이남권 위원장은 경기도 안성 소재에 위치한 유토피아 추모관에서 진행된 kt노동조합 합동추모제에 참석하였다. 중앙본부 김인관 위원장을 중심으로 호남지방본부 상집 간부들도 추모제에 함께 참석하여 kt노동조합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다 산화해 가신 선배 열사들을 추모하였고, 그분들의 뜻을 되새기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를 통해 선배 열사들이 남긴 뜻을 이어가고, 기억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으며, 행동으로 조합원의 안전을 지켜내고 항상 현장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들어 건강한 일터를 만드는 데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일시 : 2026년 04월 28일 11시◎ 장소 : 유토피아 추모관 (경기도 안성 소재)◎ 참석자 : 이남권 위원장, 지방상집 7명
오동윤 위원장은 4월 30일 충남노동자복지회관 3층 대강당에서 열린 ‘제136주년 세계노동절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문희 조직국장이 함께했으며, 김용길 지부장은 충남도지사 표창을, 마진수 지부장은 한국노총 충남세종지역본부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기념식은 노동의 가치와 사회적 역할을 되새기는 자리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사회개혁적 노동운동’ 실현과 노동존중 사회를 향한 의지를 다졌다. 오동윤 위원장은 현장 중심의 노동운동과 조합원 권익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실천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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