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본부 소식(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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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제118주년 '세계 여성의 날' 행사 시행_법인고객본부지부 등
- 2026-03-09|부산지방본부
- ㅇ 일시 : 2026년 3월6일(금) 12시 ~ ㅇ 참석: 위원장,광역본부장, KT범일타워 근무 여성조합원여성조합원 10명 ㅇ 내용- 이식원위원장은 3월8일 세계 여성의날을 맞이하여 범일빌딩 근무하는 여성조합원들과 오찬을 시행하였습니다.- 가정과 직장에서 본인의 역할을 위해 성실하게 생활하는 여성 조합원들을 한분한분께 격려 인사 및 응원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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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제118주년 '세계 여성의 날' 행사 시행_동부산지부
- 2026-03-09|부산지방본부
- ㅇ 일정 : 26.3.06(금) 12:00~ㅇ 참석자 : 지부장, 여성조합원8명, 기관장 등 직책자-KT노동조합 동부산지부는 3월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 조합원들을 응원하고 맛있는 식사를 함께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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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제118주년 '세계 여성의 날' 행사 시행_창원지부
- 2026-03-09|부산지방본부
- ㅇ 일정 : 2026년 3월 6일(금)ㅇ 참석자 : 지부장, 여성조합원 전원, 기관장 등 직책자ㅇ 내용 -창원지부는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맛있는 식사와 티타임을 가졌습니다. -이날 여성조합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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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제118주년 '세계 여성의 날' 행사 시행_부산ICT기술지부
- 2026-03-09|부산지방본부
- ㅇ 일정 : 2026년 3월 6일(금)ㅇ 참석자 : 지부장, 여성조합원 전원ㅇ 내용 -3월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부산ICT기술지부 여성 조합원들과 축하및 간담회자리를 시행하였습니다.- 여성의 날 축하보다 다같이 모임자리에 힐링되는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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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제118주년 '세계 여성의 날' 행사 시행_울산지부
- 2026-03-09|부산지방본부
- ㅇ 일정 : 2026년 3월 6일(금)ㅇ 참석자 : 지부장, 여성조합원 7명, 기관장 등 직책자ㅇ 내용- 울산지부는 세계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여성 직원들과 맛있는 점심식사를 지부장과 함께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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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제118주년'세계 여성의 날' 행사 시행_서부산지부
- 2026-03-09|부산지방본부
- ㅇ 일정 : 2026년 3월 6일(금)ㅇ 장소 : KT구포빌딩ㅇ 참석자 : 지부장, 여성조합원 전원ㅇ 내용-서부산지부에서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여성 조합원들과 함께 여성의 날의 취지와 억압받고 소외받는 여성이 없는지 주위를 돌아보고 조촐한 선물을 전달하는 형식으로 간략하게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기념품은 핸드크림과 이 행사를 위해 의미를 담아 한분 한분의 엿어조합원을 떠올리며 지부장이 직접 만든 두쫀쿠를 전하였습니다.-이날 참여하신 여성조합원들은 수제 두쫀쿠를 맛보며 지부장에 대한 감사의 인사와 맛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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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제118주년 '세계 여성의 날' 행사 시행_부산고객본부지부
- 2026-03-09|부산지방본부
- ㅇ 일정 : 2026년 3월 6일 금요일ㅇ 장소 : KT범일타워 13층ㅇ 참석자 : 지부장, 지부여성부장, 여성조합원 전원ㅇ 내용-부산고객본부지부는 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조합원들을 응원하는 작은 나눔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지부장과 여성부장이 함께 사무실을 돌며 여성 조합원 한분한분께 사탕과 응원 메시지를 전하였습니다.-사탕에는 '일상속 평등! 행복한 동행!'이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작은 선물이였지만 서로 웃으며 인사를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습니다.-앞으로도 부산고객본부지부는 조합원들과 함께 일상 속 평등과 따뜻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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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제118주년 '세계 여성의 날' 행사 시행_부산코어운영센터지부
- 2026-03-04|부산지방본부
- ㅇ 일정 : 2026년 3월 4일(수)ㅇ 장소 : 근현대역사관ㅇ 참석자 : 지부장, 여성조합원 6명ㅇ 내용 -여성의 권익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목표로 하는 3.8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부산코어운영센터지부에서는 여성 조합원들을 위한 특별 행사를 시행하였습니다. -근현대역사관을 관람하면서 여성 근로자의 노동 변천사를 이해하고, 서로 공감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사 후 서로의 소감을 이야기 하는 시간에는'제대로 교육도 못 받으면서 저임금과 고된 작업 환경속에서도 자신의 삶을 지켜낸 선배님들의 이야기를 통해 지금의 권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