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지방본부(위원장 허정식)는 지난 8월 26일 분당사옥 8층 강남지방본부 회의실에서 집행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허정식 위원장을 비롯해 김성배 조직국장과 상집국장 등 총 8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지방본부 주요 현안과 현장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2026년 단체교섭 요구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허정식 위원장은 “조합원의 작은 목소리도 소홀히 하지 말고 현장의 의견을 꾸준히 청취해 달라”며 “상집국장들이 각 지부장 및 조합원들과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조합원 권익 향상에 힘써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