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08월 20일) 이남권 위원장은 혹서기 무더운 날씨에도 현장에서 크고 작은 일들을 챙기며 애써준 조합간부들을 격려하기 위해 식사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남권 위원장은 늘 현장을 오가며 조합원들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듣고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조합간부들 덕분에 현장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며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찾아갈 수 있었다고 말하며, 무더운 날씨에도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조합간부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며 조합간부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시간 향후 조합일정을 공유하며 곧 단체교섭이 다가오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일상 조합활동에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임해줄 것을 당부였으며, 가능하면 개인 휴가는 자제할 것을 요청하였다.
장소 : 청학동 들깨요리 및 친구 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