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윤 충청지방본부 위원장을 비롯한 노측위원 8명은 지난 9월 3일 둔산사옥에서 열린 2026년 3/4분기 지방노사협의회에 참석해 현장 근무환경 개선과 조합원 건강권 확보를 위한 주요 현안을 협의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오동윤 위원장 외 노측위원 7명과 이경채 서부고객본부장 외 사측위원 7명이 참석했다.
노사는 ▲둔산사옥 등 노후 사옥 환경개선 및 냉난방·급수시설 교체 ▲용전사옥 흡연구역 이전과 소방시설 개선 등 화재 예방 강화 ▲피복 구매기준 및 사무실 청소 등 직원 근무환경 개선 ▲스트레스·불안·우울 검사와 건강상담 등 임직원 건강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오동윤 위원장은 조합원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협의된 사항이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