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기술지방본부(위원장 노일철)는 2월 25일(수)에 '26년도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하였다. 정기대의원대회를 격려하기 위해 kt노동조합 김인관 중앙위원장, 유희수 정책실장, 배준환 정책기획국장, 김배정 대외협력국장과 권혜진 네트워크전략본부장, 박순선 네트워크전략담당 등 사측 인사 6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김인관 중앙위원장은 경영공백이라는 중차대한 시험대에 오른 KT가 방향을 잃지 않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조합원을 대표하는 위원장으로서 사측에 요구할 것은 정당하게 요구하며 앞으로도 오직 조합원을 위해 헌신하는 KT 노동조합이 되겠다고 격려사를 하였다.
본사기술지방본부 노일철 위원장은 AI의 도래로 인해 급변하는 기로에 서 있는 작금의 시대에, 진정으로 조합원을 위해 일하는 노동조합의 역할을 다시한번 되새기며, 앞만보고 나아갈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하였다. 아울러, 15대 집행부 전원은 취임때의 초심을 절대로 잃지 않고 묵묵히 해야할 일을 한걸음 한걸음씩 완결해 나아갈 것을 힘주어 강조하며 대회사를 마무리 하였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25년도 활동보고, '26년도 사업계획(안) 승인 및 새로운 집행위원 선출이 진행되었다. 그리고, 기타토의와 결의안 채택을 마지막으로 2026년도 본사기술지방본부 정기대의원대회를 마무리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