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지방본부(위원장 허정식)는 지난 7월 7일 (화) 조합원들의 다양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2026년도 단체교섭에 반영하기 위해 권역별 단체교섭 현장의견 수렴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 오전 10시, 수원빌딩 2층 회의실에서 수원지부 ▲ 오후 1시, 남수원빌딩 602호 회의실에서 수원 영업지부, 경기남부법인고객본부지부 ▲ 오후 3시 30분, 신갈빌딩 지부실에서 용인영업지부 조합원들과 각각 진행되었다.
간담회에는 KT노동조합 중앙본부 박준용 산업안전국장, 김민수 기술정책국장과 강남지방본부 김성배 조직국장이 참석하여 2026년도 단체교섭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조합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참석한 조합원들은 임금피크제 개선, 정년연장, 임금인상 현실화, 복지제도 개선, 근무환경 향상, 휴가제도 개선 등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제시하였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단체교섭과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조합원들의 폭넓은 의견이 단체교섭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온라인 설문조사 참여를 독려하며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였다.
강남지방본부는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소중한 의견이 단체교섭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현장 의견 수렴 활동을 전개하고, 조합원의 권익 향상과 근로조건 개선,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