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기술지방본부(위원장 노일철)는 금일(3월 31일)부터 KT 노동조합 2026년도 정기 전국대의원대회에 대의원을 포함한 조합간부 28명이 참석하였다.
1부 사전행사에서는 두드림 공연을 시작으로, 각종 시상, 김인관 위원장의 대회사와 박윤영 신임대표의 축사 등 격려사가 이어졌다. 시상에서는 본사기술지방본부 여성국장(정인형)이 고용노동부장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받았다.
김인관 위원장은 AI로 인해 사회와 산업의 구조적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중차대한 시점에, 노조와 회사가 대립하지 않고 서로 협력하여 상호 상생할 수 있는 모범적인 모델을 만들어 나아가자고 제언하였고, 뒤를 이은 박윤영 신임 대표는 김인관 위원장의 대회사에 화답하며, 신임대표의 첫번째 행사로 대의원 대회에 참석했다는 점을 강조하며, AI로 급변하는 시대에 KT의 발전을 위해 힘써 노력하겠다며 축사를 하였다.
1부 사전행사를 뒤이은 본대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보고 및 예산 결산 심의에 대한 사항'과 '2026년 사업계획 심의 및 예산편성 승인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 의결하고, 기타 토의로 진행되었다. 기타 토의에서 김인관 위원장은 남은 기간동안 투쟁을 통해 조합원들에 더 나은 회사 생활을 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였다.
o. 일시 : 3월 31일(화) ~ 4월 1일(수)
o. 장소 : 본사 대강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