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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피해복구 현장 격려방문
- 2012-09-10|전남지방본부
- <태풍 피해복구 현장 격려방문>
지난 8월30일부터 태풍 피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지부를 순회하고 있는
정광우위원장은 현장에서 고생하는 조합원을 격려하고 준비해간 음료와 간식을
전달하고 식사를 함께 나누었다.
* 9월10일 현재 고흥,진도,완도 등 총 16개 지부를 순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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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후자금과 교육자금은 같이 준비한다.
- 2012-09-07|김민수
- 노후자금과 교육자금은 같이 준비한다.
정년이 보장되지 않은 직장생활 속에서 막연히 노후를 준비하는 것은 은퇴에 대한 불안감을 가중시킬 뿐이다. 더욱이 자녀의 교육비가 더 늘어나는 시점에서는 준비해왔던 노후계획 마저도 중단하기 일쑤다. 이에 가족상황에 맞게 목적자금을 계획하고 가계상황을 고려한 금융상품으로 재무설계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아래 내용을 참고하면 효과적으로 자산을 늘릴 수 있고 미래에 발생할 모든 필요자금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 1. 노후자금은 부족할 수 밖에 없다. 은퇴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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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조합 책자형 소식지 [길] 3호 발간
- 2012-09-07|김민수
- 노동조합 책자형 소식지 [길] 3호 발간
KT노동조합은 8월 10일(금) 격월간 책자형 소식지 [길] 8월호를 발행하고, 전국 현장에 배포했다.
이번 호는 ‘KT, 탈통신과 콘텐츠에서 답을 찾다’를 커버스토리로 하고 ▲청년유니온 한지혜 위원장 인터뷰 ▲늘어만 가는 청년실업과 니트족, 무엇이 문제인가? ▲정년연장, 어디까지 왔나 ▲KT구포지부 탐방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사례 ▲하이킹 여행 소개 ▲KTTU 뉴스 ▲북멘토 등으로 구성됐다.
▲ 커버스토리 – 탈통신과 콘텐츠에서 답을 찾다특히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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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트워크부문 네트워크운용단 산하 지부장회의
- 2012-09-05|본사지방본부
- ** 네트워크부문 네트워크운용단 산하 지부장 회의
-일시 : 2012.9.4 (화)
-현안사항 공유 및 향후 계획 논의
-참석인원 : 본사지방본부 위원장, 조직국장, 지부장(12명) 총 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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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유족연금 신청 서류
- 2012-09-03|강북지방본부
- 국민연금을 20년 이상 납부한 경우 배우자 사망시에 국민연금의 유족연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ㅇ 배우자가 국민연금지사 방문시 - 배우자신분증 - 배우자통장 - 사망진단서 - 폐쇄가족관계증명서(동사무소, 사망신고 후 1주일 경과후에 발급됨) - 사고사실확인원(경찰서)
ㅇ 자녀가 국민연금지사 방문시
- 배우자신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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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서 가장 유명한 장애인의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축사… 세계가 감동
- 2012-08-31|강북지방본부
- 런던대회 개막식 나온 스티븐 호킹 "표준적인 인간이란 없다""삶이 아무리 힘들더라도 누구나 성취 이뤄낼 힘 있다발을 내려다보지 말고 별을 올려다보세요인간의 노력엔 한계 없어… 이보다 더 특별한 일 있나요""발을 내려다보지 말고, 별을 올려다보세요.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이해하려고 시도해보세요. 호기심을 가지세요!"
30일 오전(한국 시각) 영국 런던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2012 런던 패럴림픽 개막식이 시작될 무렵 휠체어 한 대가 무대에 올랐다. 영국의 세계적인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70) 박사는 휠체어 위에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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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30)노사공동 퇴직사우 홈커밍데이
- 2012-08-31|전남지방본부
- <노사공동 퇴직사우 홈커밍데이 초청행사 개최>
지난 8월 30일(목) KT노동조합 전남지방본부와 전남고객본부는 오후 3시 정보통신센터사옥에서 광주,전남권 퇴직사우 50여 명을 초청해 ‘퇴직사우 Home Coming Day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퇴직 임직원의 KT로열티 제고와 경영이슈에 대한 이해를 돕고, 경영성과 및 비전제시를 통해 KT가족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또한 노사공동 뜻 깊은 행사추진으로 퇴직 사우와의 일체감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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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통트랜드 - 이통3사 2012년 2분기 실적 및 3분기 전망
- 2012-08-31|김민수
- 이동통신사 3사의 2분기 합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31.5%,전년동기 대비 -34.1% 감소한 7,594억 원을 기록하며 매우 부진했습니다.
그 원인으로 LTE 마케팅의 과열 때문이라는 분석이 있는데요, 실제로 2분기 이동통신 마케팅수수료(광고선전비 제외, 이동통신만 추정)는 이동통신 역사상 분기 최고치인 1.74조원으로 추정되며, 이는 전분기 대비 +40.3%, 전년동기 대비 +23.5% 증가한 수치입니다.
그러나 3분기부터는 실적이 상승세로 돌아설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2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