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신청하기

이 블로그 친구 신청을 하시겠습니까?

최근글(21890)

  • 치매예방을 위한 참고자료
    2010-08-24|최원섭
    * 머릿 속에 지우개 * 서른여섯 살에 치매에 걸렸다는 김나연 씨의 사연으로 시청자들은 온통 눈물바다가 되었다. 유치원 교사로 일하다 결혼하여 행복하게 살다가 갑작스럽게 닥친 일이라, 가족들도 믿겨지지 않았지만 그녀를 바라보는 사람들도 충격은 마찬가지였다. 벌써 3년이 흘러갔는데, 가족뿐 아니라 자신도 그 사이에 모든 것이 놀라울 만큼 달라져 있었다. 가족들의 이름도 기억(記憶)하지 못하고, 혼자서는 볼펜 뚜껑 닫는 것조차 힘겨운 일이 되어버렸고, 갓난아이처럼 혼자서는 할 수 있는 일이 아무 것도 없게
  • <8.24일,만평 [漫評]>
    2010-08-24|최원섭
    강원일보대구신문새전북만평국민일보경향신문서울신문경북일보경인일보경기일보중앙일보한국일보강원도민일보한겨레국제신문
  • <8.23일,만평 [漫評]>
    2010-08-24|최원섭
    강원일보대구신문새전북만평국민일보경향신문서울신문경북일보경인일보경기일보중앙일보한국일보강원도민일보한겨레국제신문
  • 오늘은 가을이 찾아온다는 처서
    2010-08-23|최원섭
    등록일 : 2010-08-23 08:22:15 | 작성자 : 시민기자 이승화 아직 폭염이 가시지 않은 요즘이지만 오늘 출근하고 달력을 보니 작은 글씨로 8월 23일 옆에 ‘처서’라는 글씨를 보게 되었다. 오늘이 바로 처서!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어느덧 가을이 코앞으로 다가온 다는 오늘은 바로 열네 번째 절기인 ‘처서’이다.처서는 태양이 황경 150도 일 때를 말하는 것으로, 입추와 백로 사이에 들며, 양력 8월 23일 무렵, 음력, 7월 15일 무렵을 말한다. 여름이 지나면 더위도 가시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 스마트 워킹 시범운영
    2010-08-23|전남지방본부
    스마트워킹(Smart Working) 시범운영 계획 공지    KT의 ICT(정보통신기술)역량을 활용한 스마트워크 사업 상용화로 스마트워크 시범운영을 아래와 같이 실시 할 예정입니다. 또한, 본 시범운영과 동시에 육아휴직 기간도 현재 1년에서 2년으로 늘려 시행하기로 하였으니 참고 바랍니다 ○ 운영기간 : 2010.9.1 ~ 12.31 (4개월) ○ 운영대상 : 희망자 한   - 임신/육아(초등이하 자녀 유) 사유 여성직원 중 희망자   - 연구개발직 중 희
  • SW시범운영 공지
    2010-08-23|강남지방본부
      지방본부 사무실이 지난주에 이전을 하였습니다. 4층에서 6층으로 이전하였고 위치는 구 경기본부 본부장실로 사용하던 상면입니다. 지방본부 방문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KT의 ICT(정보통신기술)역량을 활용한 스마트워크 사업 상용화로 매출창출 및 시장선점을 위한 스마트워크 시범운영을 아래와 같이 시범 운영 할 예정이오니 업무에 참고바랍니다 0 운영기간 : 2010.9.1 ~ 12.31 (4개월) 0 운영대상 : 희망자 한       
  • 조합간부 미팅_8월 2차_2010_08_23
    2010-08-23|박재호
    8월 2차 지부 집행위원 회의가 있었다. 교육 및 원거리로 전원 참석은 못했지만 지부 발전을 위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웠습니다.       ㅇ 언제 : 2010.8.23(09:10~09:40 )    ㅇ 어디서 : 지부실    ㅇ 무슨말이 있었나~~     - 3/4분기 단위노사협의회 안건 및 일정     - "H2O" 활동 및 "사랑뜰" 봉사활동 &n
  • 강릉,동해권역회의 개최
    2010-08-23|강원지방본부
    강원지방본부 강릉권역과 동해권역은 8월 20일 ~ 21일 양일간 강릉에서 3/4분기 권역회의를 개최하였다. 1. 지속적인 권역회의를 통해 현장의 문제점 건의 2. 강릉,동해권역의 통합회의 추진 3. 향후 일정에 대한 공유 4. 기타 현안사항 토론 이자리에 참석한 심우승 강원위원장은 한번에 강릉,동해권역회의가 이루어져 보기가 좋다라고 하시며 실질적인 권역회의가 이루어져 현장 조합원들의 고충을 해결하여 진정한 현장조직의 활동을 하여 달라고 부탁하였다.
  • 여자가 일어날 수 없는 이유
    2010-08-21|신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