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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비서가 어케 알지?
- 2010-07-14|한광용
- 사장실에서 사장과 부사장이 가벼운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사장이 말했다. "우리 나이에서는 체중이 적은 편이 좋지~ 그게 더 건강한거라니깐~" "네.. 맞습니다 맞고요..의사도 그렇게 말하더군요." "자네랑 나...둘중에 누가 더 무거울 것 같나~?" "사장님께서 더 무거우실 것 같은데요..." "아니야, 난 75킬로 밖에 안나가...내가 더 가볍지 않나?""하지만 사장님은 허리 둘레가 있으시지 않습니까?" "아니래도~! 자네가 키가 커서 더 무겁다니깐~~. 분명히~~!" 서로 몸무게가 적게 나간다고 옥신각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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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계 휴가비 지급안내
- 2010-07-14|전남지방본부
- 2010년도 하계 휴가비 지급 안내
2010년도 하계 휴가비를 아래와 같이 지급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지급기준 - 지급대상 : 지급일 현재 기준연봉 월정액이 지급되는 재직직원 (청경, 전문컨설턴트 포함) - 제외대상 : 상무보 이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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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을 믿지 말고, 내일을 기다리지 말라
- 2010-07-14|최원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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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는 글♡오늘 배우지 않고 내일이 있다고 말하지 말라
*♡♣ 내일을 믿지 말고, 내일을 기다리지 말라 ♣♡*
내일을 믿지 말고, 내일을 기다리지 말라...
우리는 퍽이나 내일에 속으며 살아간다.
잡으려고 가까이 가면 저만큼 달아나 버리는
무지개와 같은 내일에
참으로 많은 기대를 걸어 놓고 산다.
그리하여 오늘 할 일을 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