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글(22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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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통부]010 번호사용 안내
- 2003-04-26|kwkttu
- 010 번호사용 안내 □ 2004년 1월 1일부터 이동전화에 새로 가입하거나 기존 번호를 변경할 경우에는 010번호를 부여하여, 2007년까지 점진적으로 이동전화 식별번호가 010으로 통합됩니다.□ 따라서 현재 사용중인 번호를 변경하고 싶지 않은 고객은 011, 016, 017, 018, 019 식별번호를 그대로 사용하시다가 2007년에 010으로 변경하시면 됩니다.□ 010으로 통합되면 이동전화 가입자간에 통화를 할 때는 010을 누르지 않고, 전화번호만 누르면 되기 때문에 편리합니다.☆ 016-9123-4567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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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대대적 전화국 조직개편...고객지원과 영업조직 분리키로
- 2003-04-28|kwkttu
- KT, 대대적 전화국 조직개편...고객지원과 영업조직 분리키로 KT(대표 이용경)가 전국 지사(전화국)의 조직을 대대적으로 개편키로 하고 다음달 1일부터 본격적인 조직개편에 착수키로 했다.25일 KT는 그동안 영업과 망 관리, 고객지원이 혼재돼 있던 역할을 분리, 지사는 고객지원 조직으로 전문화하고 망 관리와 영업 기능을 각각 분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를 통해 현재 90개에 달하는 전국 지사를 38개 지사와 31개 지역영업국, 31개 지역망 운용국으로 재구성하게 된다고 KT는 설명했다.이번 조직개편에 대해 KT는 "그동안 지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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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사/영업국 어디로 가야 하나......
- 2003-04-28|대관령도사
- 번호 : 2727 글쓴날 : 2003-04-28 14:47:02 글쓴이 : 지사 조회 : 128 제목: 지사/영업국 어디로 가야 하나...... 주말에 쉬면서 생각해 봐도 여전히 답은 떨어지지 않는다.선택의 기로에 있다.지난 주 노사합의서에서도 현 직무 중심으로 배치한다는 원칙을 세웠다는데...그러한 원칙이 적용되지 않는 분야도 있고현 직무 중심이라고 하지만 조직이 이합집산하다 보니자의든 타의든 이동이 없을 수 없다.과연 어디로 가야 할건가?아무래도 지사에 남는 것이 안전할까?과연 내가 영업국에 가서 살아 남을 수 있을 건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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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4.28일연맹위원장주간메세지
- 2003-04-29|세상보기
- 4월 마지막주 연맹위원장주간메세지입니다.이승원 연맹위원장은 이번주 주간메세지를 통하여철도파업에 연대해준 연맹 조합원동지들에게 깊은감사를 드리면서 지금 연맹에는경기도노조를 비롯하여 부천장애인복지관노조 울산시립예술단노조과기노조, 광주환경위생노조사랑의장기기증노조 등 수많은 사업장들의 투쟁이 이어지고 있는만큼 연맹 동지들이 큰노조 작은노조를 가리지 말고 힘을 보태줄때만이 이 투쟁들을 이길 수 있음을 강조하였습니다.자세한 주간메세지의 내용은아래" 주간메세지"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주간메세지] "세상보기"는 공공연맹 영상패의 이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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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씨카드, KT와 6월부터 스마트카드 발급
- 2003-04-29|조직개판
- 비씨카드, KT와 6월부터 스마트카드 발급 비씨카드가 28일 오전 KT와 스마트카드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오는 6월부터 IC기반 스마트카드 ‘비씨-KT스마트카드·사진’를 발급키로 합의했다. ‘KT스마트카드’에는 신용카드·전자화폐·후불교통카드 등 지불기능과 KT에서 제공하는 개인정보관리시스템(PIMS)서비스·글로벌개인인증번호(GPIN)·전자인증·공인인증·E티켓 서비스 기능 등이 포함된다. 또 IC칩에 탐재되는 전자화폐는 은행 CD/ATM, 전화, 인터넷등을 통해 충전 및 환불이 가능하고 한미르, 매가패스, 비즈메카 등 KT가 운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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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연맹 투쟁2003-15호(2003/04/30)
- 2003-05-02|공공연맹
- 공공연맹 투쟁2003-15호(2003/04/30)공공연맹 투쟁2003-15호입니다.첨부된 파일을 다운받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직접 보시려면 아래 투쟁2003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 투쟁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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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權노동 "집단해고 곤란"
- 2003-05-06|환상콤비
- 權노동 "집단해고 곤란" 권기홍 노동부 장관은 2일 기업들의 정리해고와 관련해 "집단 해고는 곤란하다"고 말했다. 구조조정을 위해 인원정리를 하더라도 대량 해고가 아닌 개별 해고를 통해 하라는 주문이다. 권 장관은 이날 한국국제노동재단 주최, 한국경제신문사 후원으로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조찬간담회에 참석, 외국 투자기업 최고경영자(CEO)들에게 참여정부의 노동정책 방향을 설명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간담회에서 외국인 CEO들은 "외투기업들이 요구하는 노동시장의 유연성이란 대량 해고가 아닌 개별 해고의 문제"라며 해결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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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왔소]비전이 있습니까?
- 2003-05-07|조합원
- 비전이 있습니까?아무리 현실이 고달파도이번 고비만 잘 넘으면 서광이 비친다는 확신만 있으면우리는 기꺼히 오늘의 쓴 고배를 달게 마신다.이번에 지사/영업국/망운영국 이렇게 재편되면서이제껏 잘 나가던 지사가 어느날 갑자기 지점으로 되어버리고 어느곳은 갑자기 위상이 격상하는 현실에모두들 어리둥절해하며 커피한잔에 허전하고 씁쓸한 마음을 삼키는데....문제는 지금 당장 이런 막막한 마음이 문제가 아니라미래에 대한 그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는 것이다.단순히 나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우리 회사가 어떻게 잘 되가고 있는가 하는 것에 확신이안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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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지배개입하려는 불순한 의도를 용서치 않겠다!!
- 2003-05-10|안티연구소
- 고용을 축소하고, 노동조합을 지배개입하려는 불순한 의도를 용서치 않겠다!!1. 5월 7일 기획조정실 경영연구소 기업전략연구팀 명의의 설문조사가 전 사원을 대상으로 동시에 메일로 배포되었다.설문조사 목적으로 KT가 추구해야 할 바람직한 노사문화의 미래상을 정립하고자 한다는 것이다.그러나 내용을 보면 황당할뿐만 아니라 분노를 참을 수 없는 것들이다.구조조정을 유도하는 질문, 심지어 외주,하청 혹은 사내 분사 추진 여부, 심지어 임시직 계약직 고용 확대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노동조합과 관련된 문항으로 가면 더욱 가관이다.집행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