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2026년 월드컵 노사합동 단체응원 시행 2026년 6월12일(금) 11시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의 1차전 승리를 기원하며, 각 지부에서 뜨겁게 진행된 ‘대한민국 vs 체코’ 단체 응원 소식을 전해드립니다~ㅇ 서울강북액세스운용센터지부 "조합원들의 트렌디한 월드컵 Day!"서울강북의 주니어 조합원들이 광화문에 모였습니다! KT 웨스트사옥 2층 '온마루 월드컵 팝업'을 방문해 월드컵 전시와 AI 부스를 체험한 후, 인근에서 맛있는 식사를 즐기며 활기찬 응원전과 다채로운 이벤트를 함께했습니다.ㅇ
[강북] NW 5개 지부 노사합동 소통프로그램 시행KT노동조합 강북지방본부(위원장 김준현)는 강북ICT기술/강북코아운용/강북,경기북부,강원액세스 5개 지부의 노사합동 소통프로그램을 6월4일(목) 16시 우이동 키토산 우이산장에서시행 했습니다.이번 행사는 노사 간 소통 강화와 상호 이해 증진을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조직/정책/복지/여성국장, NW지부장 및 지부 여성부장 등 조합 간부와 회사 노사협력 담당자 등 총 24명이 참석 했습니다 노사 간 화합과 협력 강화를 위한 특히 여성국장과 여성부장들의 뜻 깊은 소통
[강북] 강북지방본부 3권역 회의 시행KT노동조합 강북지방본부(위원장 김준현)는 5월14일(목)~15일(금) 1박2일 일정으로 강원도 주문진 인근에서 3권역회의를 개최하였다.3권역회의 이후 간담회에 참석한 강북지방본부위원장(김준현)은 지부별로 현안 및 애로사항 청취 후 조합원과 소통하며 끝단까지 해결 해 줄 수 있는 조합간부가 되도록 강조하셨습니다.
[강북] 한국노총 여의도 노동절 행사 참석63년 만에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강북지방본부는 김준현 위원장과 상집국장 6명이 함께kt노동조합 중앙본부 주관 본사영업, 본사기술, 강남, 서부지방본부와 함께 여의도 한국노총 집회에 참석했습니다.이번 집회는 노동의 가치와 권리를 되새기고, 더 나은 노동 환경을 위한 연대의 의미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강북지방본부는 앞으로도 조합원의 권익 보호와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KT노동조합 합동 추모제 참석]4월 28일(화) 11시 안성 유토피아 추모관에서 KT노동조합 합동 추모제가 진행되었습니다. 강북지방본부는 김준현지방본부위원장을 비롯한 상집국장 7명이 참석해 선배 열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습니다.이날 행사는 노동의례, 약력 보고, 분향 및 헌화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되었으며, 김인관 중앙위원장은 노동자 생존권을 위해 헌신하신 선배 열사들의 뜻을 되새기고 계승하자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