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노동조합 강북지방본부(위원장 김준현)는 2022년 춘계체육행사를 지부 실정에 맞게 시행한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과격한 운동은 피하고 둘레길 트래킹과 건전모임(테마별)별로 진행 한다. 이번주 일부 진행한 지부는 안전하게 행사를 마무리한 상태다.위원장(김준현)은 다음주 더 많은 지부에서 계획되어 있고 코로나 이후 오프라인에서 행사를 치를 수 있어 다행이라며 그간의 쌓인 스트레스르 모두 떨처버렸으면 좋겠다고 전하였다. 아울러 이번 춘계체육행사에서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게 각별하게 주의하라고
KT노동조합 강북지방본부(위원장 김준현)는 중앙본부와 함께 속초지부(지부장 김재식)를 시작으로 현장 조직점검을 한다.점검은 "지부실 각 종 현황 및 조합게시판 운영실태"를 파악하여 미진한 부분의 개선과 조합원과의 소통이 원활하게 운영되고 있는 지부 격려를 목적으로 한다. 또한 합의사항 이행여부도 확인 할 예정이다.위원장(김준현)은 현 실태를 있는 그대로 표출하여 점검받고 점검을 계기로 지부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음가짐을 가저달라고 당부하였다.점검은 14일(목)부터 15일(금)까지 진행하며 중앙
KT노동조합 강북지방본부(위원장 김준현) 2권역의 권역회의를 시작으로 2022년 지방본부 소통과 조직강화 활동을 시작했다.권혁회의에 참석한 의정부지부장(지부장 정병권)을 포함 9개의 지부장은 각 지부의 고충사항에 대하여 의견을 주고 받았으며 지부별 활동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격려차 방문한 위원장(위원장 김준현)은 권역회의는 조직적 관점에서 볼때 가장 활발하게 움직여야하는 조합의 근간이라 강조하였으며 권역의 지부장 서로간에 활동 내역을 공유하고 어려운 부분에 대하여 함께 고민하고 헤처나가야하는 한다고 했다.
KT노동조합 강북지방본부(위원장 김준현)는 중앙본부 주관의 "찾아가는 노동조합" 활동을 하였다강북지방본부를 방문한 정책실 교섭국장(전형집)과 강북/강원코어운용센터지부(지부장 김삼호) 조합원은 조합의 주요사업에 대한 공유와 고충사항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웠다. 중앙본부는 "현장 중심 노동조합 구현 위한 정책 발굴" 등 목적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위원장(김준현)은 "찾아가는 노동조합 활동"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여 조합원의 고충이 해소되고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각 지부는 적극적으로 활동에&
KT노동조합 강북지방본부(위원장 김준현)는 2022년 지방본부 대의원대회에서 우수지부로 선정된 파주지부(지부장 최종명)를 방문했다.대의원대회에서 우수지부로 선정된 강북고객본부, 춘천, 파주, 양평, IP운용센터 지부는 위원장이 직접 방문하여 우수지부 현판 부착 및 격려를 할 계획이다. 오늘 4개 지부 중 처음으로 파주지부를 방문하여 노동조합과 조합원 위해 우수지부로서의 역할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3.11)
강북지방본부(위원장 김준현)는 KT혜화빌딩에서 중앙본부 주관으로 3월 8일 이동정책실 운영 한다.14대 집행부 2년차 이동정책실에서는 보다 더 조합원과 소통하고 조합원의 의견이 노동조합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운영하여 1년차 성과 이상으로 결과가 이어져야 한다고 하였다. 또한 빌딩 내 지부장에게는 이동정책실 운영을 홍보하고 많은 조합원이 참여 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라고 주문하였다. 이번 이동정책실은 배준환 기술정책국장과 정성호 조직2국장이 상주하며 조합원의 의견을 청취 한다. (2022.
KT노동조합 강북지방본부(위원장 김준현)는 울진,삼척 화재로 인하여 발생한 피해복구 현장을 찾아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복구에 최선을 다하는 조합원을 격려하였다.3월 4일 삼척, 강릉(2곳), 영월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많은 이재민과 통신시설 피해를 입었다. 산불은 3일째 진화되지 않고 있다.위원장는 조합원에게 복구에 앞서 안전을 고려하여 작업에 임해 줄 것을 간곡하게 당부하였다.현장방문에 이어 이재민대피소(망상컨벤션센터)를 찾아 이재민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KT희망나눔재단에서 운영하는 밥차 봉사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