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진씨(38세, 가명)는 지난 1월 ‘○○ 30만원 소액결제’라는 밑도 끝도 없는 문자를 받았다. 스팸이겠거니 싶어서 무시하려는데 5분뒤 이동통신사 직원이라는 사람이 전화를 걸어와 “소액결제 취소해 줄테니 승인번호를 입력해달라”고 하자 덜컥 겁이 났다. 박씨는 뭔가 잘못 승인된건가 싶었고 취소해 준다기에 휴대폰에 수신된 문자의 승인번호를 입력했는데, 곧바로 30만원이 게임머니로 소액결제됐다는 카드사 알림 문자가 수신되어 당황했다.
최근 문자메시지(SMS)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인 스미싱(Smishing
강북지방본부은 2월 5일(화) 각 지부별로 2013년도 지부대회를 열고, 각 지부의 지난해 활동 사항과 올해 활동계획을 해당 소속조합원에게 보고했다. 이어 2013년 노동조합 의사결정에 참여할 대의원선거를 진행하여 총 32명의 대의원을 선출 했다.
대의원은 전국대의원대회를 통해▲규약의 제정 및 개정에 관한 사항 ▲위원장을 제외한 임원 및 신임에 관한 사항 ▲사업보고 및 예산결산 심의에 관한 사항 ▲사업계획 심의 및 예산편 성 승인에 관한 사항 ▲노동쟁의발생 결의 등 을 심의▪의
노후생활에 있어 상대적으로 사회적 혜택을 많이 받는 세대는 어떤 세대일까? 최근 우리 사회는 50대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에 대하여 집중 조명하고, 그들이 겪어야 할 노후생활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들의 은퇴는 당장 눈앞에 닥친 현실이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비슷한 상황임에도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은 혜택을 받는’ 경우를 보게 된다. 그럴 때마다 ‘줄을 잘서야 한다’는 말을 하면서 스스로를 위로하곤 한다. 어느 조직, 어느 사회에서나 쉽게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