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4 전국노동자대회 참가 지침이명박 정권이 출범한 후 물가는 오르고 노동자 임금은 줄고 광우병 미친 쇠고기 등 노동자의 마음을 답답하게만 하는 현실이다. 최근 경제계는 어려운 경제 상황을 빌미로 비정규법 개악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이에 민주노총 차원에서 사회 문제의 핵심이 비정규 문제임을 다시 한 번 천명하고 비정규직 철폐를 위하여 전국노동자대회를 마련하고 있어, KT노동조합도 이에 적극 동참하여 올바른 비정규법의 전면 재개정을 이루고자 「6.14 비정규직 철폐! 전국노동자대회」참가 지침을 아래와 같이 시달하오니 참가 대상자들
16일 오후2시, 협의회 통해 인사·보수·복지제도 등 개선사항 협의 예정 노동조합은 어제(15일), 오는 6월 KT와 KTF와의 통합 출범을 앞두고 조합원들의 인사제도 및 보수제도와 복지제도 등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사측에 '인사 및 보수제도개선협의회'를 요구했다. 따라서, 오늘(16일) 14시에 예정된 인사 및 보수제도개선협의회는 16층 소회의실에서 노사 동수(5인씩)의 협의회 위원을 구성하여 개최될 예정이다. ▽ 아래는 노사간 협의회 구성내역이다. (노측)대표위원 윤오원 사무처장 위원 차완규 정책기획실장 위원
IT연맹 사이버 투쟁지침 1호민주노총은 이명박 독재정권 대국민 전쟁선포에 맞서 국민 생명권 사수를 위한 총파업 총력투쟁에 돌입했다.이에 국민생명권을 팔아먹은 굴욕적 대미 조공외교와 독재정권식 무자비한 폭력탄압으로 국민주권을 말살하고 있는 이명박 정권에 대해 전면적 심판투쟁을 선언한 가운데 그 일환으로 IT연맹에서는 사이버투쟁단을 가동하여 활동을 전개하고자 하오니 조합간부를 비롯한 전 조합원은 아래와 같이 투쟁지침을 참고하여 적극적으로 투쟁에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nb
노동조합은 이날 열린 회의를 통해 인사·보수·복지제도 등 개선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하기에 앞서, 지난 4월7일부터 4일간 실시한 노사합동 실태조사 결과를 전달하며 위반사례를 강력하게 항의했다. 개선협의회에서 거론된 실태조사 결과는 ▲야간 비상출동 근무시간 6시간 초과 근무후 숙휴 미처리 및 휴일수당 미지급 ▲초과근무가산금 미지급 ▲긴급출동비 미지급 ▲강제적인 대체(희망)휴일 부여 ▲변형근로제 운영 ▲영업판촉비 규제 ▲RM요원 여비 오지급 ▲근무시간 외 자택대기 ▲무작위 비용절감 사례 등이다. 노동조합은 이에 대해 사측의 전향적인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