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은 이날 열린 회의를 통해 인사·보수·복지제도 등 개선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하기에 앞서, 지난 4월7일부터 4일간 실시한 노사합동 실태조사 결과를 전달하며 위반사례를 강력하게 항의했다. 개선협의회에서 거론된 실태조사 결과는 ▲야간 비상출동 근무시간 6시간 초과 근무후 숙휴 미처리 및 휴일수당 미지급 ▲초과근무가산금 미지급 ▲긴급출동비 미지급 ▲강제적인 대체(희망)휴일 부여 ▲변형근로제 운영 ▲영업판촉비 규제 ▲RM요원 여비 오지급 ▲근무시간 외 자택대기 ▲무작위 비용절감 사례 등이다. 노동조합은 이에 대해 사측의 전향적인 시정
조합원 특별 의료행사 시행안내노동조합은 조합원(가족포함) 복지후생 사업의 일환으로 첨단 의료장비를 갖춘 지정 전문병원과 제휴하여 그동안 의료지원활동을 해왔습니다.이번에도 제휴 6주년 기념 및 자녀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특별 의료행사를 아래와 같이 시행하오니 현업 지부장께서는 희망 조합원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접수기간 : 2008.07.07(월) ~ 2008.07.18(금)□ 치료기간 : 2008.07.21(월) ~
[제10-44호]인사보수제도 개선협의회 속개KT노동조합과 사측은 4월 20일(월) 오후 2시 본사 16층 회의실에서 ‘1차 인사보수제도개선협의회’(개선협의회)를 속개했다. 노동조합은 먼저 사측으로부터 노사합동 복무실태조사 결과에 대한 조치사항을 보고받았다. 노동조합은 지난주 16일(목) 첫 회의에서 복무실태 위반사례에 대해 강력하게 항의하며 선(先) 시정조치를 요구한 바 있다.
북한동포돕기 1,316만원 모금작년 홍수피해로 인한 식량난 해결에 큰 도움KT노동조합은 북녘 동포돕기 모금운동을 진행한 결과 총 1,316만원을 모금하고 모금액 전액을 북측에 보내기로 했다. 노동조합은 지난 7월 21일부터 30일까지 열흘간에 걸쳐 조합원을 대상으로 북녘 동포돕기 ‘6.15통일쌀 한 웅큼 모금운동’(1인 1천원)을 진행하고 모두 1,316만원을 모금했다.현재 북한은 작년에 입은 홍수피해로 인해 큰 식량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춘궁기를 지나며 식량문제가 더욱 불거지자 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