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방본부(위원장 김윤철)는 본부 내 상집간부/지부장들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11일(화) KT중동빌딩 6층 교육장에서 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 소속 박태서 노무사를 초청해 ‘최근 달라진 노동법의 이해’라는 주제로 노동법률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아래와 같이 2021년 이후 개정된 노동관계법과 실무에 필요한 주요 쟁점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한국노총 인천지역 본부 김영국 의장 또한 함께하여 “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의 큰 축인 KT서부지방본부가 늘 좋은 선례로 노동사회를 이롭게하고 있음에 감사드리며, 이번
서부NW운용본부 내 3개 지부(서부코어,서부액세스,서부ICT) 간부들은 지난 11월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간 대관령수련관에서 연합수련회를 진행했다. 이번 수련회에는 3개 지부장을 비롯한 조합간부 23명 및 각 센터장이 참석했다.이번 연합수련회는 조합간부 상호 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조합 발전과 지부 간 상호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수련회는 총 3부로 구성되었다.-1부 ‘만남의 장’에서는 조합간부 간 교류와 소통을 중심으로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으며,-2부 ‘단합의 장’에서는 체육활동을 통해 몸
2025년 11월 8일(토) 오후 1시, 서울 여의도에서 ‘2025 한국노총 전국노동자대회’가 “완전 새로운, 다시 쓰는 노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서부지방본부(위원장 김윤철)를 비롯한 수도권 5개 지방본부 지부장 이상 조합간부들이 대거 참석해 노동자의 권리와 미래를 위한 목소리를 높였다.행사 개요 및 주요 요구안한국노총은 새 정부 출범 이후 노동개혁 과제들이 주요 정책으로 현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개혁의 방향과 속도를 견제하고 제도화하는 역할을 강조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65세 법정 정년연장 연내
지난 10월 30일(수), 안양빌딩 회의실에서 ‘2025년 현장 주요분야 인력부족 해소를 위한 노사합동 실태조사’가 오전 10시부터 12시 40분까지 약 2시간 40분간 진행되었다.이번 실태조사는 현장의 인력부족 문제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조합원들의 고충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노측에서는 중앙 전명운 법규국장님, 최민주 복지국장님,서부 김영필 조직국장님이 참석하였으며, 사측에서는 협력팀 정기훈 팀장, 김병찬 팀장, 이종원 팀장 등이 함께했다.이날 조사에는 NW, 법인 부문에 소속된 조합원 20여 명이 참석하여,
지난 10월 28일(화) 오전 10시, 한국노총인천지역본부에서 주관하여 강화 마니산 상설공연장에서 ‘2025년도 인천광역시 노사민정 한마음 등반대회’가 열렸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내 노사상생 문화 확산과 고용창출,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인천시 관계자 및 노사민정 유관기관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에는 KT노동조합 서부지방본부 김윤철 위원장 외 상집간부와 산하 지부장 및 지부 간부 등 총 37명이 함께 자리해 뜻을 더했다.참석자들은 등반에 앞서 ▲참석 내외빈 소개 ▲노사민정 대표 인사말 ▲공동
KT노동조합은 대한고려인협회와 협력하여 고려인 아동의 학습격차 해소를 위한 온라인 한글교실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10월 11일(토)과 18일(토) 두 차례에 걸쳐 인천 연수구 함박로에 위치한 대한고려인협회에서 진행되었으며, 총 90여 명이 참석했다. 참여 학생은 1차 30명, 2차 25명으로 총 55명이며, 학부모 대상 설명회도 함께 열렸다. 김윤철 위원장은 “랜선한글교실 입교한 학생 여러분 모두 축하드리며, 한글을 배우는 첫걸음이 성장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 KT는 대한고려인협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