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단협실무소위원회어처구니 없는 사측의 단체협약 개정요구노동조합과 회사는 10월 2일 14:00 단체협약 개정을 위한 실무소위원회를 열고 각 측의 요구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했다. 김병탁 사무처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제 임금교섭에서 사측의 구태의연한 모습에 실망했다.”며 “단체협약은 조합원들에게 밀접하게 관계된 만큼 개악이 아닌 개선안이 논의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노동조합은 ▲정년연장(60세) ▲명예퇴직금 상향조정 ▲비정규 사용제한 등 총 21개 조항에 대한 개정안을 제시했다. 또한, 수도권에만 설치된 보육시설을 전국 광역
2006년도 정기지부대회 지침 시달노동조합은 2006년도 정기지부대회를 2월 8일을 전후하여 전국적으로 일제히 실시하기로 하고, 지침을 아래와 같이 시달하였다. 2006년 정기지부대회의 목적 사항은 ▲지부 집행위원 선출 ▲전국 대의원 선출 ▲기타 토의사항 등이다. ◆ 제 목 : 2006년도 정기지부대회 ◆ 공고일 : 2006.2. 1 (수) ◆ 지부대회일 : 2006. 2.8 (수) 전후 ◆ 장 소 : 각 지부 행사 가능장소 ◆ 목적사항 - 지부 집행위원 선
사측 “직원 25%가 스스로 업무해결 못한다”며 직원폄훼노측위원의 격렬한 항의와 사과 촉구로 유감표명노사관계개선협의회가 8일 14:00시에 열렸다. 노동조합은 노사관계개선협의회를 통해 ▲해고자 전원복직(3명) ▲지원직 완전해소 ▲현장직 채용 등을 요구했으나 사측의 당치도 않는 주장에 파행을 겪다 사측의 사과발언으로 정회했다.노측 김해관 대표위원은 인사말을 통해 “사측의 2006년도 단체교섭 합의사항 미이행으로 노사신뢰가 많이 떨어졌다면서 이번 교섭을 기회로 다시 회복하길 바란다.”라고 밝히면서 3개 안건을 제시했다. 그러나 사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