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대위원장님! 작금에 행해지고 있는 보성분회 문제가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며 또 비단 보성에 문제만이 아니라는 것을 위원장님도 잘 아실것입니다. 한마디로 전남본부의 노동조합 지배개입이 극에 달했다는 말입니다. 언제까지 방치하시렵니까? 조합원뿐만이 아니라 저희 조합간부들도 숨이 막혀 죽을지경입니다. 숨통을 좀 터 주십시요. 이번 기회에 불러 주십시요. 아니 속는셈치고 한번만 불러주십시요. 목숨 걸고 위원장님과 전남조합원들을 위해서 달려가겠습니다. 모쪼록 이번일 절대로 간과 하시면 안됩니다. 원칙을 준용해서 다시는 이런일이 없
-.선거 비용은?선거별로 또 선거구별로 다릅니다.중앙선관위는 후보자들이 사용 할수 있는 선거 비용의 제한액을 공고 합니다.16개 광역단체장(특별시.광역시장과도지사)중에션 경기도지사 후보들이 가장 많은 돈을 쓸수 잇습니다.제주지사 후보가 가장 적습니다.비용을 정하는 데 인구수가 가장 큰 기준이기 때문 입니다.광역단체장 후보들의 선거 비용 상한선 평균은 13억9000여만원으로 지잔 2002년(10억6300만원)에 비해 31%가 늘어 났습니다.-.득표율 15% 넘으면 비용 전액 돌려받을수 있어... 2002년과 달리 실제 후보 등록 이
2005년 정기전국대의원대회 닻을 올리다노동정세 강연·단체교섭 영상시청·율동배우기 등 각종 교양실시 대의원을 비롯한 600여 조합간부들이 지리산 수련관에 입소한 가운데 2005년 정기전국대의원대회에 첫 일정이 시작됐다. 16:00시부터 입소하기 시작한 대의원들은 저녁식사 이후 노동가요와 율동을 배웠다. 초임 대의원들이 많았음에도 각종 별다른 교육이 필요없을 정도로 율동과 노동가요를 소화해냈다. 이어진 노동정세강연에서 지재식위원장은 민주노총을 비롯한 노동계의 동향에 대해 설명하면서 KT노동조합의 역할을 강조했다. 지재식위원장은 강연에
완성을 향한 새 출발!조합원과 함께하겠습니다.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던 섬진강변!지난주 6월1일,2일 양이틀간에 걸쳐 치뤄졌던 중앙위원장기 축구대회뜨거운 태양 아래서 우리는 하나되어 2004년의 기쁨을 다시금 되 찾았습니다. again 2004!한층 더 기량이 덧 보인 개인기 실력어느 지방본부에 못지않게 탄탄하게 잘 다져진 우리 전남의 팀웍.마지막까지 한치의 흐트러짐 없이 뜨거운 응원의 열기로 성진강변을 시원하게 일구어 낸 응원단우리 모두는 하나였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해 냈습니다.끝까지 함께 해 주신 선수 및 응원단 그리고, 조
2005년 정기전국대의원대회 마쳐사업보고·사업계획·조합임원선출 등 안건 처리 23일부터 시작된 2005년 정기전국대의원대회가 2004년 사업보고 및 예산결산 심의, 2005년 사업계획 및 예산편성 심의, 임원 선출 등의 안건을 처리하고 24일 18시 30분 폐회했다. 지재식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지난 2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단계 도약할 때라고 밝히고 상품판매의 병폐를 뿌리뽑고 지속적으로 불협화음이 일고 있는 조직개편의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4월에 있을 우리사주조합장 선거에 있어 노동조합의 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