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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글(21850)

  • 답을아는사람이 KT에 있겠습니까???
    2006-03-13|허인성
    마음고생이 많치요!!!!
  • 그러면오즉이나 좋을까요
    2006-03-13|무등산
    그러면오죽이나좋을까 회사는그런생각을같지않고있으니 큰일이지요
  • 내부 VOC를 많이 발생시키자.....
    2006-03-14|김광주
    '회사내부의 불편사항을 접수하는 코너가 새로 생겼다. "업무추진과 관련하여 그동안 우리 KT의 내부고객들에게서 자주 제기되었던 이와 같은 불만의 목소리를 귀기울여 듣는 곳이 생겼다.내부 VOC 센터"가 바로 그곳이다. 내부 VOC 센터는 일관되고 표준화된 업무처리와 신속한 사내 커뮤니케이션의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사원들로부터 제기된 이슈사향에 대한 총괄 및 조정기능 강화를 통해 신속하고 책임있는 피드백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내부 VOC 센터는 사원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각종 접수 창구를 마련하였다. 오프라인 이용자를 위한
  • 당신은 역시 멋쟁이 입니다
    2006-03-14|조합원
    전남게시판에 올라온 글들중에 항상 성의있고보아서 유익한 내용만 올리는 당신은 멋쟁이 간부입니다.이곳 게시판을 자주 방문하지만 별로 읽을 글이 없었는데당신이 작성한 글은 안보면 손해일것 같아 꼭 읽고 갑니다.다른 조합간부들도 많은 글을 쓰신것 같은데 좀~ 성의가 없네요.앞으로도 많은 정보와 좋은글 부탁합니다..... 꾸벅
  • 우리는 불행을 알아야 행복도 안다
    2006-03-14|정상준
    우리네 인생살이는불행을 모르면 행복도 모른다 일요일 낮 TV를 시청하고 있는데코메디언 김형곤씨가 운명을 달리했다는 뉴스를 봤다.어제는 13살 아들이 유학중 귀국하여 차안에서 위독이 아니라돌아가셨다는 얘길 듣고 엉엉 울었다는 기사를 보고난 잠시 눈물을 닦아내지 않을 수 없었다.어린 나이에 엄마도 없이 아버지마저 떠나 보내는 심정이오죽했으랴!하지만 불행과 절망을 딛고, 모진풍파 굳세게 헤쳐나갈 수 있게주위분들이 잘 인도하고 도와 주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우리는 운명이나 절망을 주시하지 않고는 희망의 본질도광채도 이해할 수 없다.우
  • 우리의노동시장잠식
    2006-03-14|선행규
    이곳 광양!아마 전남 어느지역 못지않게 움틀거리고 요동치는 곳인 이곳시민소득 2만불을 넘어섯다고 한다 거대한 posco & 컨부두등 이 주변에수많은 연관 업체 등이 동북아 물류에 번영을 향해 있습니다아마도 순천지사 내 매출액이 어느지점 못지않게 높지요 그러니 이곳이타사에 표적이 될수 밖에 남에 밥그릇에 든 먹이를 뺏어 오는것보다내 밥그릇 지키기 즉 방어의 혈투가 시작된 지금 광양입니다 물론 어느지역 역시 이런문제로 평화로울순 없지만 이곳에 점령군들이 밤낮이 없이종횡 무진합니다 우리가 노동을 통하여 즉 노동에 기본 근간이 이 터전인데
  • 노사정 총장급 회의결과
    2006-03-14|조용호
    어제 열린 노,사,정 총장급 회의결과를 올립니다.(퍼온글 임다)노사정 총장급 회의결과- 일시 : 2006년 3월 13일(월) 12:00~14:10- 장소 : 팔레스호텔 2층- 참석 : 민주노총 김태일 사무총장, 한국노총 백헌기 사무총장, 노동부 김성중 차관, 경총 김영배 부회장, 대한상공회의소, 노사정위원회- 회의결과1. 오늘(13일) 12:00 양노총 사무총장, 경총 상무, 노동부차관 등 노사정의 책임있는 주체들이 모여 회의를 가졌다.2. 오늘 회의에서 민주노총은, 노사정 최대현안이 되어 있는 비정규 법안 최우선 재논의를 강력히
  • 정치참여에 대하여...
    2006-03-15|류철웅
    시간이 갈수로 회사는 어려워지고 있다회사가 어려워짐에 따라서 우리 KT 노동자들도 갈수록 힘들어진다이는 경제가 어려운 탓도 있겠지만외국자본과 정부의 KT 나눠먹기식도 한목 하는것 같다이것이 진정 애국이라면 이해가 가지만 사실은 아닌것 같다외국에서도 덩치가 큰기업이 살아남는다고 덩치 부풀리기에 혈안이 되있는마당에우리의 KT의 본체와 실속은 계속 타의에 의해 깍아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말없는 우리 조합원들은 이사실을 다알고 있다야속하고 억울해도 그저 묵묵히 말안하고 할 수 있는 최대한 양질의 통신서비스만 열심히 제공 하고 있을 뿐이다.
  • 정년평등 해결 될것인가
    2006-03-15|오진모
    공무원 정년평등 '예산 걸리고 구조조정 걸리고' 인권위 권고 후 1년 "올 상반기 중 처리 어려울 수도" 한때 뜨거운 감자로 부상했던 공무원 정년 평등화 문제가 ‘식은 감자’가 되고 있다. 지난해 3월 국가인권위가 5급 이상(60세)과 6급 이하(57세)의 정년을 차등 적용하고 있는 것에 대한 시정 권고를 내린 이후, 관련 법 개정이 뜨거운 감자로 부상했지만, 올해 들어선 처리에 난항만 거듭되고 있다. 국회 행정자치위원회에 계류 중인 국가공무원법 개정안은 지난 2월 공청회까지 거쳤지만, 별다른 대안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