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는 실천, 중단없는 전진! KT노동조합

조직별 새글

  • 노동조합 책자형 소식지 [길] 3호 발간
    2012-09-07|김민수
    노동조합 책자형 소식지 [길] 3호 발간 KT노동조합은 8월 10일(금) 격월간 책자형 소식지 [길] 8월호를 발행하고, 전국 현장에 배포했다.   이번 호는 ‘KT, 탈통신과 콘텐츠에서 답을 찾다’를 커버스토리로 하고 ▲청년유니온 한지혜 위원장 인터뷰 ▲늘어만 가는 청년실업과 니트족, 무엇이 문제인가? ▲정년연장, 어디까지 왔나 ▲KT구포지부 탐방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사례 ▲하이킹 여행 소개 ▲KTTU 뉴스 ▲북멘토 등으로 구성됐다.   ▲ 커버스토리 – 탈통신과 콘텐츠에서 답을 찾다특히 커버
  • 네트워크부문 네트워크운용단 산하 지부장회의
    2012-09-05|본사지방본부
    ** 네트워크부문 네트워크운용단 산하 지부장 회의    -일시 : 2012.9.4 (화)    -현안사항 공유 및 향후 계획 논의    -참석인원 : 본사지방본부 위원장, 조직국장, 지부장(12명) 총 14명        
  • 9월 일정표
    2012-09-03|본사지방본부
  • 국민연금 유족연금 신청 서류
    2012-09-03|강북지방본부
    국민연금을 20년 이상 납부한 경우 배우자 사망시에 국민연금의 유족연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ㅇ 배우자가 국민연금지사 방문시   - 배우자신분증   - 배우자통장   - 사망진단서   - 폐쇄가족관계증명서(동사무소, 사망신고 후 1주일 경과후에 발급됨)   - 사고사실확인원(경찰서)      ㅇ 자녀가  국민연금지사 방문시    - 배우자신분증 
  • 세계서 가장 유명한 장애인의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축사… 세계가 감동
    2012-08-31|강북지방본부
    런던대회 개막식 나온 스티븐 호킹 "표준적인 인간이란 없다""삶이 아무리 힘들더라도 누구나 성취 이뤄낼 힘 있다발을 내려다보지 말고 별을 올려다보세요인간의 노력엔 한계 없어… 이보다 더 특별한 일 있나요""발을 내려다보지 말고, 별을 올려다보세요.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이해하려고 시도해보세요. 호기심을 가지세요!"   30일 오전(한국 시각) 영국 런던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2012 런던 패럴림픽 개막식이 시작될 무렵 휠체어 한 대가 무대에 올랐다. 영국의 세계적인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70) 박사는 휠체어 위에서 조
  • (2012.08.30)노사공동 퇴직사우 홈커밍데이
    2012-08-31|전남지방본부
    <노사공동 퇴직사우 홈커밍데이 초청행사 개최>   지난 8월 30일(목) KT노동조합 전남지방본부와 전남고객본부는 오후 3시 정보통신센터사옥에서 광주,전남권 퇴직사우 50여 명을 초청해 ‘퇴직사우 Home Coming Day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퇴직 임직원의 KT로열티 제고와 경영이슈에 대한 이해를 돕고, 경영성과 및 비전제시를 통해 KT가족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또한 노사공동 뜻 깊은 행사추진으로 퇴직 사우와의 일체감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 방통트랜드 - 이통3사 2012년 2분기 실적 및 3분기 전망
    2012-08-31|김민수
    이동통신사 3사의 2분기 합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31.5%,전년동기 대비 -34.1% 감소한 7,594억 원을 기록하며 매우 부진했습니다.   그 원인으로 LTE 마케팅의 과열 때문이라는 분석이 있는데요, 실제로 2분기 이동통신 마케팅수수료(광고선전비 제외, 이동통신만 추정)는 이동통신 역사상 분기 최고치인 1.74조원으로 추정되며, 이는 전분기 대비 +40.3%, 전년동기 대비 +23.5% 증가한 수치입니다.   그러나 3분기부터는 실적이 상승세로 돌아설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2분기
  • 네트워크 종합상황실 방문
    2012-08-28|본사지방본부
    ** 본사지방본부 김신 위원장님 네트워크 종합상황실 방문    -일시 : 2012.8.28(화)    -본사지방본부 김신위원장께서 분당 본사 11층 네트워크 종합상황실을 방문하여   태풍 볼라벤으로 네트워크 시설 파손 현황을 종합상황실장으로부터 보고받고,   직원들을 격려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