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수 부당경매 철회 촉구"를 위한 조합간부 선도투쟁 1일차
KT그룹노동조합은 10일(수) 오전8시 분당KT사옥에서 500여 조합간부 출정식을 시작으로 서울시내 지하철 역사에서 대국민 선전전을 실시한 뒤, 여의도, 광화문 등에서 "주파수 부당경매 철회촉구 투쟁"을 이어갔다.
여의도 국회앞 집회현장
1일차 마무리 집회현장
kt노동조합 충북지방본부 고객본부를 비롯해 각 지부에서는 정부의 부당한 주파수 경매에 대한 문제점을 시민들에게 전단지를 하나 하나 나누어주며 설명드리고 , 주파수 할당 부당경매 철회 촉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고객본부
- 청주
- 진천
- 증평
- 서청주
- 옥천
- 충주
- 금왕
- 제천
- 청주사업지원센
충북 제1 권역회의(권역장 청주nsc지부장 김종원)가 6.27 충북옥천지부에서 실시되었다.
이날 권역회의에서는 검강검진 실시에 따른 조합원 주의사항 등을 공유했으며,
권역장(김종원)은 "7.1일부터 적용되는 임단협 개정규정등의 오적용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부장님들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