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노동조합 충북지방본부(위원장:정지국)는 9월5일 진천, 금왕지부를 방문하여 조합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지며, 업무에 지친 조합원을 위로 하였다.
또한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소중하고 사랑스런 가족 친지들과 행복한 한가위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는 말을 전했다.
* 진천지부
* 금왕지부
거대한 공간 우주에서도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그 곳에서도 아시아 대륙 동쪽에 자리잡은 대한민국이라는 작은 나라.
하지만 지구의 사람들은 자기들이 마치 지배자 라도 되는것처럼 살아 가죠.
인간은 인간일뿐. 그 이상의 존재가 될 수 없다는 것.
우리가 사는 이 지구라는 존재가 위 사진을 보면 말할 수 없이 작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겸허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겠습니다.
부질 없다면 한없이 의미없고, 소중 하다면 한없이 소중한 인생입니다.
항상 최선을 다해서 살
둔산운용팀 올초만해도 웬만한 지사보다 더 컸던 팀(32명)이 유성운용팀과 인터넷부문이
집중센터로 가며 15명으로 줄어들어 힘든 업무처리를 하고 있다
어제 8시10분 모닝 커피하며 아침미팅을 함께 하였다.
하나같이 밝은 얼굴과 힘들지만 서로 아끼며 팀웍을 지켜나가는 모습이 좋았다.
어제는 회식을 해서인지 홍삼 음료수가 시원하다고 하며 쭉 들이키느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최고의 운용팀 둔산 화이팅!!!!!!!!!!!!!!!!!!!!!!!!!!!!!!!!!&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