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으론 약간의 추운 날씨지만 낮에는 정말로 활동하기에 너무좋은 날씨인것 같습니다.지리산자락 노고단의 풍경은 그야말로 장관을이룬것 같군요.온 산야가 벗꽃으로 만발하여 화사함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날마다 출근하여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주어진 맡은바 직무에 최선을다하고 더불어 내가 관리하고 있는 고객이 오늘 어떻게 불편사항이 있어타사로 전환되나 않을까 전화 한통화로 안부 전하면서 하루를 열어 봅니다. 하루 하루가 하는 일이 조합원과 똑같지만 조합간부로서 조합원에게 그래도 내가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 하루에 한번쯤은 생각하게 합니
지부장님이 노동자와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조합간부로서의 모습을 잡아가고 계신군요.(좋은현상입니다).그런 눈으로 바라보고 생각하고 행동하면 우리는 반드시 살맛나는 세상에 살 수 있을 것입니다.그런데 행동이 제일 문제이거든요..자신이 행동하고 실천하는 것은 내 삶하고 직결되지 않으면 좀처럼 나서기가 힘들어요.... 그런데도 한번 해보자구요^^^^ 광양화이팅
종업원 700여명중 비정규직이 450명으로 이루어진 현대하이스코는 현대 및 기아차 철판제조 가공공장으로 순천에 사업장을 두고 있다.전년도에 시작된 노사갈등이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는 실정으로써 해고자가 70명 발생되고 관련자가 구속되어 우리 지역에 많은 우려과 걱정을 하여서 지난 11월에 협의단을 구성하여 확약서까지 서명하였다.하지만, 확약서가 이행되지 않고 있어 지역 민주노총에서는 광.전지역 연대하여 투쟁을 계획하고 있다.하루빨리 해결의 실마리를 풀어 비정규직이 없는 이세상에 차별없는 아름다운세상살맛나는 세상이 되기를 바라며....
1. 국가인권위원회는 사회적 약자인 비정규근로자의 노동인권을 보호하고 그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정부가 2004. 11. 8. 제안한 기간제및단시간근로자보호등에관한법률안 및 파견근로자보호등에관한법률중개정법률안(이하 “비정규직 법률안”이라 한다)에 대하여 국가인권위원회법 제19조 제1호의 규정에 따라 의견을 표명한다. 2. 국가인권위원회는 비정규직 근로자의 노동인권의 보호와 차별의 해소가 우리 사회의 중요한 사회적 과제라고 판단한다. 비정규직 근로자의 확산으로 말미암아 우리 사회에 고용불안이 만연화되었고, 고용이 불안정한 비정규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