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는 실천, 중단없는 전진! KT노동조합

조직별 새글

  • 한번쯤 읽어봅시다 - 7
    2006-05-30|강성용
    61. 회사내에서 그룹을 형성하지 마라 거리감을 갖는다.62. 잘된 일은 상사나 부하에게 공적을 돌리고 잘못된 일은 내가 책임을 져라.63. 남의 충고를 받아들일수 있는 마음에 문을 열어라.64. 나때문에 동료가 불편함을 느끼지 않게 하라.65. 남에게 받은 은혜는 잊지말고 남에게 베푼 덕은 빨리 잊어라.66. 대화중에 유머를 쓸줄알고 상대방의 유머에 웃어주는 아량을 보여라.67. 고집을 부리지 말고 그 누구와도 적을 만들지 마라.68. 직급이 높다해서 부하 직원에게 함부로 하지 마라.69. 남에게 충고하되 정중히
  • 고령화 대책 정년 연장은 불가피한 선택이다 (퍼온글)
    2006-05-30|김진성
    작년 근로자들의 일자리 퇴출 연령은 45∼49세로 OECD 회원국들보다 10년이나 빨랐다. 하지만 실제 근로자의 평균 은퇴연령은 남성 68.2세,여성은 66.9세로 60∼65세인 선진국들보다 훨씬 높다. 조기퇴직 후 20여년 가까이 일용직,비정규직 등으로 내몰리는 실정이다. 사회보장제도가 미비한 상황에서 중고령의 퇴직자들은 생계를 책임져야 하며 국민연금·건강보험 등의 국가 재정에도 악영향을 끼친다. 정년 연장은 세계적인 추세다. 고령화 몸살을 앓는 선진국들도 노동력 확보 대책으로 정년 연장을 추진하고 있다. 일본의 경우 1998년
  • 5.31 선거 비용은 얼마나 쓸수 있스며.돌려받을수 있는 금액은?
    2006-06-01|이영오
    -.선거 비용은?선거별로 또 선거구별로 다릅니다.중앙선관위는 후보자들이 사용 할수 있는 선거 비용의 제한액을 공고 합니다.16개 광역단체장(특별시.광역시장과도지사)중에션 경기도지사 후보들이 가장 많은 돈을 쓸수 잇습니다.제주지사 후보가 가장 적습니다.비용을 정하는 데 인구수가 가장 큰 기준이기 때문 입니다.광역단체장 후보들의 선거 비용 상한선 평균은 13억9000여만원으로 지잔 2002년(10억6300만원)에 비해 31%가 늘어 났습니다.-.득표율 15% 넘으면 비용 전액 돌려받을수 있어... 2002년과 달리 실제 후보 등록 이
  • 우리는 해 냈습니다.
    2006-06-05|신영수
    완성을 향한 새 출발!조합원과 함께하겠습니다.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던 섬진강변!지난주 6월1일,2일 양이틀간에 걸쳐 치뤄졌던 중앙위원장기 축구대회뜨거운 태양 아래서 우리는 하나되어 2004년의 기쁨을 다시금 되 찾았습니다. again 2004!한층 더 기량이 덧 보인 개인기 실력어느 지방본부에 못지않게 탄탄하게 잘 다져진 우리 전남의 팀웍.마지막까지 한치의 흐트러짐 없이 뜨거운 응원의 열기로 성진강변을 시원하게 일구어 낸 응원단우리 모두는 하나였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해 냈습니다.끝까지 함께 해 주신 선수 및 응원단 그리고, 조
  • 계약직 근로자 출산후 계속 채용때
    2006-06-07|김현인
    계약직 근로자 출산후 계속 채용때기업에 최대 360만원 지원출산휴가중인 비정규직 여성 근로자를 계속 고용하는 사업주에게는 다음달부터 월 40만~60만원의 고용장려금이 지원된다.노동부는 비정규직 여성 근로자가 출산으로 인해 회사를 그만두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출산휴가중인 비정규직 여성근로자를 계속 고용한 사업주에게 최대 360만원을 지급하는 ‘출산후 계속고요 지원금’ 제도를 7월1일부터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사업주는 출산휴가중인 비정규직 여성 근로자와 고용계약을 갱신해 1년 이상 계약을 맺으면 월 40만원,정규직으로 고용하게 되면
  • 주민소환제법
    2006-06-09|권만종
    주민소환제법. 주민소환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이에 따라 내년 7월부터 비리가 있 는 단체장과 지방의원 은 주민들이 소환할 수 있게 된다 광역시장과 도지사는 유권자 10% 이상, 기초단체장은 15% 이상,지방의원은 20% 이상의찬성이 있으면 주민소환 투표를 청구할 수 있다. 또 유권자 3분의 1 이상이 투표해 찬성이 절반을 넘으면 그 공직자는 즉각 해임된다. 해당 공직자들이 벌써부터 긴장하고 있다.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일반화된 선출직에 대한 주민소환제가 이번에 입법을
  • 국제노동단체 한국정부 노동탄압 공동대응
    2006-06-12|정광우
    국제노동단체 “한국정부 노동탄압 공동대응” 민주노총-캐나다노총 “한-캐나다 FTA도 함께 투쟁” 제95차 국제노동기구(ILO)총회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진행중인 가운데 공무원노조, 건설연맹 등에 대한 한국정부의 노동탄압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국제노동단체들의 지지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또 민주노총과 캐나다노총은 한-캐나다 FTA협상에 대한 공동대응에 의견을 모았다. 8일 ILO 총회에 참가중인 민주노총과 전비연 대표단은 “지난 5일 오전에 열린 국제산별노련들과의 간담회에서 한국정부의 노조 탄압에 대한 공동대응 의견을 모으고, 이번
  • 민노당 의원단 상임위 배정 골머리 아파요
    2006-06-12|박철오
    민주노동당, 의원단 상임위 배정 골머리 건교위 배치 사실상 확정 민주노동당이 후반기 상임위 배치를 두고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 민주노동당은 우선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에게 건설교통위 배정을 요구해 두고 있다. 민주노동당은 후반기 원구성을 앞두고 건설교통부를 피감기관으로 하는 건교위 배정을 일찌감치 정했다. 부동산 문제의 중요성과 더불어 철도, 항공, 화물연대 등 운송관련노조와 건설노조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이에 따라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은 지난 9일 수석부대표 회담에서 26명인 건교위 정원은 그대로 두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