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5일 이식원부산위원장은 2023년 상반기에 입사한 신입사원 5명과 축하인사를 겸한 환영간담회를 실시하였다.이식원위원장은 한국의 통신환경과 미래 IT산업을 이끌어 가고 있는 KT의 미래과 비젼을 보고 입사지원한 신입직원들에게 축하인사를 하였고 신입사원들은 밝은 얼굴로 첫 인연을 시작하였다.이식원위원장은 역량있는 인재들이 적재적소에서 각자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노동조합은 근무환경과 복지환경을 꼼꼼하게 모니터링하고 지원하겠다고 말씀하셨다.
ㅣ신입사원 환영 인사ㅣ노동조합의 역할 설명과 조합원의 관심,참여 당부 KT노동조합 강북지방본부 김준현 위원장은 하반기 인턴 기간을 거쳐 최종 합격하여 강북/강원광역본부로 배치된 신입사원과 첫 대면 했다. 만남의 자리에서 위원장은 입사 축하 인사와 앞으로 회사 생활에서 어려운 점이나 애로 사항이 있게 되면 노동조합 항상 조합원 곁에서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 했다. 또한 조합원의 역할로는 노동조합에 더 많은 관심과 참여가 기본적인 역할이며 노동조합의 존재에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
오늘(09월 25일) 이남권 위원장은 조합원을 격려하기 위해 호남코어운용센터를 방문하였다. 이남권 위원장은 대표자 선거 등 조합 일정 및 조합 현안사항을 조합원들에게 공유하며, 단체교섭 4개분야 8대 요구안 등 조합원들의 궁금사항에 상세히 설명 후 답변하였다. 그리고 이남권 위원장은 신입 조합원들에게 직장 생활에 필요한 조언과 덕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이남권 위원장은 현장 작업 시 안전사고에 유의하자 당부하며, 다가오는 명절, 추석에 가족분들과 즐겁고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길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