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월 15일) 호남지방본부는 회의실에서 2022년 단체교섭 잠정합의안 지부장 설명회를 실시하였다. 오늘 설명회를 위해 중앙본부 박병규 복지기획국장과 한승학 교육국장이 방문하여, 지방상집국장 및 지부장들에게 2022년 단체교섭 잠정합의안 설명회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오늘 설명회를 통해 지부장들은 내용을 정확히 인지하여, 조합원들에게 설명회를 잘 해줄것을 당부하였다. ◎ 일시 : 2022.11.15(화) 09:00~◎ 장소 : kt광주타워 호남지방본부 사무실 ◎ 참석자 : 이
오늘(11월 14일) 이남권 위원장은 2022년 단체교섭 승리를 위한 출근선전전 5일차를 백운빌딩에서 조합간부들과 함께 하며, 출근하는 조합원들을 맞이하였다. 출근선전전 이후 바로 백운빌딩 내 남광주지부를 방문하여 조합원들과 따뜻한 커피를 마시며 대화를 시작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남권 위원장은 현재 단체교섭의 진행사항에 대해 설명하였고, 요구안이 쟁취될 수 있도록 끝까지 투쟁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으며, 많은 관심과 응원 해주시길 부탁하였다.
KT노동조합 강북지방본부(위원장 김준현)는 11일 교섭 재개 의사를 밝혀 온 회사측의 요청을 받아 들인 중앙의 선택을 지지한다. 사측의 “최선을 다해 교섭에 임하겠으니 다시 협의해 보자.”는 말이 허구가 아니길 바란다.사측은 교섭 재개에 앞서 그간 조합원의 협조와 인내와 그리고 노력에 대한 그대들의 생각과 작태가 조합원에게 얼마나 큰 실망을 안겨 주웠는지 생각하고 미안함과 부끄러움을 알아야 할 것이다. 또한 노동조합의 교섭 재개 수용에 대한 관용에 더이상 실망을 주어서는 안될 것이다. 강북지방
강남지방본부 김영근 위원장 및 지방본부 조합간부 전원은 ' 2022년 단체교섭 경과보고 및 성실교섭 촉구 결의대회'를 2022년 11월 10일 분당사옥 8층 지방본부 사무실 및 회의실에서 진행하였다.2022년 단체교섭에서 회사측의 1%, 200만원의 말도 안되는 처사에 분개하며 11일 18시 부터전 간부는 승리투쟁을 위해 함께하였다.중앙 김인관 조직처장은 회사의 이익이 조합원에게도 공정히 배분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하자고 당부하고, 전형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