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재택근무가 길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한 평가는 극과 극이다. 한쪽에선 생산성이 오히려 올랐다고 찬사를 보내고, 다른 한쪽에선 결국 '워라벨'을 갈아 넣어 만들어낸 허상이라고 비판한다. 언택트라는 새로운 협업 환경을 성공적으로 구축, 운영하는 비결을 알아본다. 협업 환경이 점점 복잡해지는 근본적인 이유부터 우리 회사에 꼭 맞는 협업 시스템을 찾는 방법을 살펴보고, 새로운 협업 솔루션과 협업 번아웃을 피하는 솔루션도 제시한다.(주요 내용)Tech Trend- 기업이 재택근무에 관해 알아야 할
오늘(2월 15일) 2021년 1/4분기 kt호남지방노사협의회를 실시하였다. 먼저 전남/전북광역본부 서창석 전무님은 노사가 하나로 뭉쳐 서로 도우면 못 할것이 없다고 하면서 노사 상생을 강조하셨고, 호남지방본부 이남권 위원장은 지방노사협의회가 서로 소통하고, 조합원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노사간 통보가 아닌 협의하고 해결하는 관계가 되었으면 하고 바래본다고 말했다.◎ 일 시 : 2021년 02월 15일 11:00◎ 장 소 : kt-kt노동조합 회의실 10층◎ 참&nbs
오늘(02월 15일) 호남지방본부 이남권 위원장은 2021년도 신입사원[7명]들과 지방본부 사무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남권 위원장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kt 직원이 되신것을 축하 한다면서, 현업 생활을 하면서 힘들고 어려울 때 언제든지 노동조합에 문을 두드려 주라고 말하고, 앞으로 kt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kt 직원이 되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에 신입사원들은 언제나 kt와 kt노동조합과 함께 하겠다고 화답하였다.
어제 이식원 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조합원들을 격려하고자 범일타워 상주 조합원들을 찾아 인사를 나누었다.(고객본부지부,법인고객지부,부산컨설팅지부,남부산지부,대연지부)코로나19 상황이 올해도 계속되고 있는 비상한 시기에 조합원의 건강을 지키고, 안전한 일터를 위해 노력 할 것이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할것을 약속하였다.조합원 여러분도 노동조합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라며 명절인사를 마무리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