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훍고 지나간 자리에 주워서 연결연결 해도 아직 천여건의 고장이 남았습니다고객을 생각한다면 뒤 돌아볼시간도 없네요협력사및kt직원들은 복구에 구슬땀방울이 마를 시간이 없습니다 남은자의 몫 이라생각하고 다들열심히 합니다지면을 빌려 격려를 주신 지부장님들에게 다시 고맙다는 말씀 드립니다아직 사회적거리두기가 진행되는 과정에도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주신 대구위원장
이영태 위원장님께서 포항(포항지부, 포항운용팀,북포항운용팀)을 방문하셔서 심각한 태풍피해 현황파악 및 현장에서 피해 복구를 위해 땀흘리며 노력하는 조합원들을 격려 해 주셨습니다.또한 직원 모두가 "코로나 19"를 이겨낼 수 있도록 모두가 책임을 다해 노력 해 줄것을 강조 하셨습니다.어려운 여건속에 먼길 방문 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2020년 9월 9일 (수) 소나기가 한차례 시원하게 내린 수요일 아침, 김덕경 전북위원장은 북전주지부를 찾았다.세차게 내리는 소나기 빗줄기에 코로나19가 모두 씻겨 내려갔다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운 마음을 담고, 북전주지부 조합원들을 격려하였다. 전북위원장은 사무실을 순회하며, 여러모로 고생중인 조합원들과 인사와 격려의 말을 나누었다.김덕경 전북위원장은 “코로나19 방역 2단계가 지속되고 있는 지금, 조합원 여러분들의 개인위생이 철저하게 관리되어야 합니다. 흐르는 물에 손 씻기, 마스크 착용하기 등 항상 개인위생 및 방
2020년 9월 8일(화) 김덕경 전북위원장은 전북고객본부지부에 이어 전북유선운용센터지부을 방문하였다.태풍(하이선)이 무사히 지나갔지만, 여전히 지속되는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조합원을 직접 찾았다. 전북위원장은 기술부, 선로팀, 전북엔지니어링부 그리고 북전주운용팀을 순회하며 조합원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사기진작에 도움이 되고자 간식비로 사용할 수 있도록 격려금을 전달했다. 김덕경 전북위원장은 “태풍(하이선)이 무사히 지나가서 다행입니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종식이 되지않아 걱정입니다. 조합
2020년 9월 7일(월)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 김덕경 전북위원장은 전북고객본부지부를 방문하였다.코로나19와 비·바람을 몰고온 태풍(하이선)으로 고생중인 조합원들을 직접 찾았다.전북위원장은 각 팀을 순회하며, 조합원들과 인사와 악수를 나누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조합원들의 사기진작에 도움이 되고자, 간식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전북고객본부지부에 격려금을 전달하였다.김덕경 전북위원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지쳤겠지만, 우리 조합원님들 조금만 참고 견디면 좋은 날이 올 것입니다. 다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