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방본부(위원장 김윤철)는 본부 내 상집간부/지부장들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11일(화) KT중동빌딩 6층 교육장에서 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 소속 박태서 노무사를 초청해 ‘최근 달라진 노동법의 이해’라는 주제로 노동법률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아래와 같이 2021년 이후 개정된 노동관계법과 실무에 필요한 주요 쟁점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한국노총 인천지역 본부 김영국 의장 또한 함께하여 “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의 큰 축인 KT서부지방본부가 늘 좋은 선례로 노동사회를 이롭게하고 있음에 감사드리며, 이번
본사기술지방본부(위원장 노일철)는 11월10일부터 12일가지 원주연수원에서 진행된 조합간부 역량 강화 교육에 참여하였다. 지부장을 포함한 상집간부 24명이 교육에 참여하였고, 2박3일 교육기간동안, 리더십, 단체협약, 복지제도, 지부장의 역할에 대한 분임 토의 등 다양한 교육에 참여하여, 조합간부로써 갖추어야할 기본 소양에 대해 다시금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o. 일시 : 2025년 11월10일(월) ~ 12일(수)o. 장소 : 원주 연수원o. 참석자 : 지부장 및 상집간부 24명
본사기술지방본부(위원장 노일철)는 11월 8일(토) 한국노총 전국 노동자대회에 참가하였다. 노일철 위원장 외 지부장 및 상집간부들이 노동자 대회에 참여하여 타 연맹 조합과 유대를 강화하고, 노동자들의 권익을 쟁취하기 위해 한목소리로 구호를 외치며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o. 일시 : 2025년 11월 8일(토) 13:00 ~ 15:00o. 장소 : 여의도 대회장o. 대상 : 조합간부 전체
서부NW운용본부 내 3개 지부(서부코어,서부액세스,서부ICT) 간부들은 지난 11월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간 대관령수련관에서 연합수련회를 진행했다. 이번 수련회에는 3개 지부장을 비롯한 조합간부 23명 및 각 센터장이 참석했다.이번 연합수련회는 조합간부 상호 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조합 발전과 지부 간 상호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수련회는 총 3부로 구성되었다.-1부 ‘만남의 장’에서는 조합간부 간 교류와 소통을 중심으로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으며,-2부 ‘단합의 장’에서는 체육활동을 통해 몸
2025년 11월 8일(토) 오후 1시, 서울 여의도에서 ‘2025 한국노총 전국노동자대회’가 “완전 새로운, 다시 쓰는 노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서부지방본부(위원장 김윤철)를 비롯한 수도권 5개 지방본부 지부장 이상 조합간부들이 대거 참석해 노동자의 권리와 미래를 위한 목소리를 높였다.행사 개요 및 주요 요구안한국노총은 새 정부 출범 이후 노동개혁 과제들이 주요 정책으로 현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개혁의 방향과 속도를 견제하고 제도화하는 역할을 강조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65세 법정 정년연장 연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