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단체교섭은 조합원의 참여와 의견을 수렴하고, 조합원 중심의 단체교섭 9대안을 마련해서 최소한의 생존권 확보,자존심 회복,실질적인 사기진작,비전과 희망을 제시를 위해, 금년도 단체교섭 요구안을 마련했고,조합은 직면한 현실 속에서 최선의 선택을 위한 고민을 거듭, 회사와 조합원과공익적 측면을 모두 고려한 상생의 합의안을 타결 했습니다. 조합은 또한 치열한 경쟁속에서 고군분투하는 조합원들의 어려움을 토로하고 조합원이 더이상 피로 누적이 안되고 경영정상화 이후에는 조합원의 처우개선을 강력히 요구하였고, 교섭중 현장고충 및 비판
"은퇴교육을 하면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게 '노후자금은 몇 억원이 있어야 하나' 라는 겁니다. 하지만 이런 금액은 의미가 없어요. 세상을 떠날 때까지 최저생활비를 연금이나 소득으로 확보할 수 있어야 노후준비가 됐다고 할 수 있는 겁니다."강창희 트러스톤 연금교육포럼 대표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100세 시대 전도사'다. 현대투신운용 사장과 굿모닝투신운용사장, 미래에셋 부회장을 지냈다.이달 초 트러스톤 연금교육포럼 발족과 함께 신임 대표로 취임한 그를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집무실에서 만나 향후 활동 계획 등을 들어봤다. 트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