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포시장&구포국수 바람에 말린 구포국수… 한 젓가락에 바닷바람 머금은 듯하다 (위) 맑은 국물에 담겨 나오는 구포국수. 면발이 탱탱하고 쫄깃하다. (아래) 삼진어묵 '어묵고로케' 구포시장은 재래시장이지만 규모가 크고 활기가 넘쳤다. 부산의 서쪽 끝 낙동강 어귀에 있는 구포는 조선시대부터 물자와 인물이 모이던 큰 장이었다. 1905년 경부선 구포역이 개통되면서 더욱 중요한 교통 요지가 됐다. 일제강점기에는 쌀, 밀 등 각종 곡물이 구포에서 일본으로 보내졌다. 자연 곡물 가공공장이 성황을 이뤘다. 제분소
정선아리랑시장&메밀전병·수수부꾸미·곤드레밥 껍질째 갈아만든 100% 메밀… 씹을수록 구수한 ‘진짜’의 맛 “내가 어릴 때 여기 뱅비이재(뱅뱅이재)라고 굽이굽이 서른여섯 골짜기를 넘어 정선장을 다녔드래요. 먹을 게 부족해 강냉이밥 먹고, 산골에서 캐고 따고, 머리에 이고 댕기고 했던 것이 지금은 외려 웰빙식이 됐다고. 어린 시절 먹던 거 그대로, 직접 농사짓고 서비스 팍팍 담아 손님 상에 올리지. 비결이 따로 있나.” 양념장이 구수한 곤드레밥강원도 정선 시장에서 곤드레만드레 식당을 운영하는 전명숙(56)씨는 맛집 많기로 소문
이달 중순 끝물인 갑오징어… 상추쌈에 막된장 찍어 먹으면 쫄깃쫄깃 충남 최남단 서천으로 간다. 동쪽엔 금강이 소멸하며 부려놓은 옥토, 서·남쪽엔 갯벌이 펼쳐진 땅이다. 서천의 대표 재래시장은 '수산물 특화시장'. 2004년부터 상설 시장으로 바뀌었는데, 1층에서 횟감을 사 2층 식당가로 올라가 상차림 값 1인당 4000원을 내고 식사하면 된다. 갑오징어 회. 막된장에 마늘을 쌓고 상추에 쌈을 싸 오물거리니,저작근(咀嚼筋)이 뿌듯하다.어물전마다 게나 광어가 잔뜩이지만 지금 아니면 맛볼 수 없는 게 있으니, 바로 갑오징어다. 등에 길고
대구지방본부 김해관 위원장님께서 아침일찍 저희 경산지부에 방문 상반기 수고하신 조합원들을 격려하고 조합원들이 궁금해 하는 앞으로 조합일정을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늘 점심식사는 경산지사 Biz영업부에서 상반기 포상금으로 더운날씨에 수고하시는 전직원을 모시고 삼계탕을 함께 먹는 시간을 가졌다..하반기에도 땀흘린 만큼의 좋은 결실을 맺었서면 하는 마음 이다. 경산! 파이팅~!!
어제 서광주지부에 이어 오늘(7월 3일) 정광우 위원장은 목포지부를 방문하여 무더운 여름과 막 시작된 늦은 장마에도 불철주야 현장에서 고생하는 조합원들을 위로하고, 맛있는 삼계탕을 제공하는 즐거운 점심행사를 가졌다.
목포지부 조합원을 비롯한 목포마케팅부, 목포운용팀, ITS 및 협력사 직원 등 112명이 함께하여 맛있는 점심식사를 가졌으며, 조합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전남지방본부는 전 직원이 함께하는 삼계탕 페스티벌 점심행사를 계속해서 이어갈 계획이다.
[목포지부]
[삼계탕 페스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