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사진을 정리하다 보니 이사진이 있네요. 동료직원 퇴직 후 갖는 "원주사업지원터"라는 조직명으로 차 한잔하는 마지막 시간.. 끝은 새로운 시작이라고 했던가~ 한달이 지난 지금은 조직이 안정을 찿은 듯 하다. 가는 이와 보내는 이... 모두 맘 고생 많았고 제 2의 인생을 시작하는 퇴직사우의 건승를 기원해봅니다.
ㅇ언제:2014.4.18(금요일)
경산지부는 5월13일 아침 조직개선후 처음으로 광역지사로 통합된 지부조합원이 모두 모인 가운데 지사장을 비롯 간부진 인사와 지부장 조합간부 소개등 상견레를 겸한 전직원이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아침 행사 시간을 가졌다...
지사장님 환영인사와 특강
여성조합원(경산,영천)들과의 티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