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는 실천, 중단없는 전진! KT노동조합

조직별 새글

  • KT 영천지사, 영천시 향토 유적지 탐방
    2013-08-29|대구지방본부
    KT 영천지사, 영천시 향토 유적지 탐방영천 조양각 탐방...충효의 고장 널리 홍보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KT 영천지사가 소재해 있는 지역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홍보하기 위한 영천시 향토 유적지 탐방 행사를 가졌다.   27일 정재경 KT 영천지사장, 백명도 KT 노동조합 영천지부장을 비롯한 직원 30여명은 영천시 창구동에 위치한 영남 7대 누각 조양각(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44호)을 방문했다.  
  • 대구무선운용센터 팥빙수 파티
    2013-08-28|본사지방본부
    ** 대구무선운용센터지부 폭염관련 특별 지원금 사용    8월 21일(수) 오후 5시,   대구무선운용센터 전 직원들이 팥빙수 파티를 했습니다~!   무더위에 찌들어 힘들어 할때 팥빙수 한그릇으로 잠시나마 입가에 웃음이 돈 것 같습니다^^     ㅇ 다들 입가에 웃음꽃이 피었네요^^*     ㅇ 더울때는 빙수가 최고입니다~~~!^^     ㅇ 맛있는 빙수 한그릇 먹고 열심히 일을 합니다~ 모두 화이
  • 직장인의 자투리 시간은 1시간 47분…57%는 '허송세월'
    2013-08-27|강북지방본부
    직장인들은 하루 평균 2시간 가까운 자투리 시간이 생기지만 이 시간을 ‘자기계발’에 활용하는 직장인은 10명중 4명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남녀직장인 1,517명을 대상으로 ‘본인의 하루 평균 자투리 시간은 어느 정도인가?’에 대해 주관식으로 조사한 결과, 평균 1시간 47분으로 집계됐다.직장인들이 생각하는 자투리시간은 ▲출·퇴근 이동할 때’(49.7%)와 ▲점심시간에 식사를 한 후(35.3%) ▲퇴근 후 휴식을 취할 때(32.6%) ▲잠자리에 든 후 잠들기 전까지’(17.3%) 순이었다.그러나
  • 강서무선운용센터지부 "아빠와 함께 출근하기"
    2013-08-26|본사지방본부
      ** 강서무선운용센터지부 여름방학 "아빠와 함께 출근하기"    ㅇ 일시 : '13.08.14(수) 10:00 ~ 15:00 ㅇ 장소 :  용인국사 6층 회의실 ㅇ 대상 : 초등학생, 유치원생 및 아빠 ㅇ 참석자 : 총 51명 (자녀 28명, 아빠 23명) ㅇ 세부 프로그램 시간 프로그램 10:00 ~ 10:15 상무님과 지부장님 인사 말씀 10:15 ~ 10:40 KT 소개
  • 폭염관련 특별격려금 행사실시(25개지부)
    2013-08-22|전남지방본부
    폭염관련 특별격려금 행사실시   전남지방본부에서는(정광우위원장) 폭염에 묵묵히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조합원의 노고를 격려하는 취지의 메일을 전 직원에게 전달하였고 특별격려금을 각 지부별로 지급하여 8월21일을 "조합원 격려의 날"로 지정하여 전 지부에서 동시에 수박 등 각종과일과 치킨, 떡, 돼지고기를 준비하여 실시하였다. 전례가 없던 격려의 장을 마련해 주신 중앙위원장님과 간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아래 전남지방본부 25개 지부의 행사 장면 ------- 전남고객본부지부
  • 폭염관련 지부순회 격려품 전달
    2013-08-21|제주지방본부
      위원장님이 제주 전지부를 순회하며 폭염에 지친 조합원들을 격려차 맛있는 복숭아와 시원한 삼다수를 지원하였습니다.  
  • 을지훈련 상황실 격려방문
    2013-08-19|대구지방본부
    2013 을지훈련이 오늘 8월19일부터 22일까지 실시됨에 따라 지방본부 위원장은 을지훈련 상황실을 방문하여 훈련에 참여하고 있는 조합원을 격려하였다.
  • 연일 뜨거운 날씨에 수고하는 조합원들에게 삼계탕 위문
    2013-08-12|전남지방본부
    서광주지부 조합원들에게 삼계탕   전남지방본부에서는(정광우위원장) 지난 8일 연일 뜨거운 날씨에 수고하는 조합원들에게 삼계탕을 제공하고 노고를 위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광주지사를 비롯한 광주사업지원센터(서광주고객기술팀,서광주CM팀) 및 호남단(서광주운용팀) 조합원들 150명이 함께 했다. 정광우위원장은 지속적으로 현장에서 고생하는 조합원들과 함께하는 행사를 만들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