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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글(21850)

  • 척추디스크 운동의로 치료합시다!
    2006-04-20|조문석
    허리에 통증이 있다고 무조건 수술을 하는 것보다 전문의의 감독아래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것으로 한 병원 조사결과 나타났다.직립보행을 하게 된 이후 인류의 약 80%는 살면서 한번쯤 허리통증으로 고생을 한다. 현대의학이 발달된 지금도 요통을 치료하기 위해 이곳저곳 병원을 찾아 다니면서 치료를 받지만 그 원인을 명쾌하게 밝혀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허리 통증은 ‘허리디스크’처럼 검사를 통해 그 원인을 찾아내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요통은 척추를 지탱하고 있는 배와 등의 근육이 약해지면서 상체 하중이 그대
  • <<펌>>전남본부는 미친소다. 노조도 죽었다.
    2006-04-24|전남민초
    타본부 직원들은 들으면 생소할 용어 MCR 전남은 또 미쳐있다.. 아침에 출근하여 퇴근시간까지 오로지, 관리자들은 지사간,팀간,개인별 순위만 쳐다보고,직원들은 매일 메가패스 실적을 불러주고 퇴근해야 한 다.. 우리부서는 기술부서다.. 하나 팀장은 본연의 업무는 관심이 없다.. 모든 팀이 다똑같다.. 팀간 순위로 대책보고 하기 때문이다. 오로지 메가패스 유치.. 일은 뒷전이다. 메가패스 유치하러 간다면, 하루 놀다와도 아무도 뭐라하지 않는다. 요즘은 가가호호 방문하여 판매까지 해야한다.. 하지만 장비고장,VOC 있으면 개작살 난다..
  • 한국노총 교육원 찾아오시는길
    2006-04-24|교육선배
    전국조합간부 역량교육에 참석 하려면 참조하시지요.한노총 중앙교육원 찾아가시는길[1].ppt
  • 노조전임자 임금 얼마나 될까
    2006-04-25|오진모
    노조 전임자 급여지급 금지 조항의 내년 적용 여부를 놓고 노·사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노조의 완전전임자 연간급여 총액이 344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같은 사실은 노동부가 지난해 성균관대 경제학과 조준모 교수에게 의뢰한 '노조 전임자 실태조사에 관한 연구' 보고서에서 24일 확인됐다.이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노조의 완전전임자 수는 1만327명이고, 연간급여 총액은 3439억4128만원에 이르렀다.전임자 임금지원 수준은 평균임금을 지원하는 경우가 45.9%로 가장 많았지만 평균임금 보다 더 지급하는 경우도 1
  • 한국노총은 정말 비정규직법을 모르는가 왜
    2006-04-25|정광우
    한국노총 "회기 내 비정규법 처리해야" "여야 처리 약속해 놓고 안 지켜"…내심 불쾌 2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비정규 법안 처리가 또다시 유보되자 한국노총은 이번 국회 회기 내 법안 처리를 재차 강조했다. 특히 한국노총은 여야 정쟁에 의해 법안이 지연되고 있는 것에 대해 불쾌감을 표시했다. 23일 한국노총은 법사위에서 비정규 법안이 처리되지 않은 것에 대해 불쾌감을 표시하면서도 아직 국회 회기가 남아 있는 만큼 공식적인 반응은 자제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노총은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이 각 원내대표들이 참가한 가운데 한국노
  • "근로자의 날" 의미
    2006-04-25|신영수
    5월1일 "근로자의 날" 의미 정부에서 주관하는 기념일. 5월 1일. 근로자의 근로의욕을 고취하기 위하여 노동부에서 주관하여 노동자의 노고를 위로하고, 근무의욕을 더욱 높이는 각종 기념행사를 하며, 공휴일이다. 8·15 광복 후에는 5월 1일을 노동절로 기념하다가 1963년 "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창설기념일인 3월 10일을 노동절 대신 근로자의 날로 정하였다. 1973년3월30일, 근로자의 날을 대통령령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포함하였으며, 1994년부터 다시 5월 1일로 바꾸었다.
  • 노,사관계 진전에 기여할
    2006-04-26|김명복
    한진중공업 등 금속 관련 사업장 80여곳이 모여 만든"금속산업 사용자협의회"가 곧 노동조합법에 따른 최초의 "사용자단체"로 출범할 것이라고 한다.노동법상 사용자 단체란,구성원(소속기업)에 대해 노동관계의 조정 또는 규제 권한을 가진 단체를 말한다.교섭에서 실질적인 권한을 지닌 단체이므로, 구속력이 없는 일반 경제 단체와는 성격이 다르다.금속산업 사용자협의회는 수십개 노조가 하나로 뭉친 산별노조인 금속노조의 교섭 상대인데,그동안은 정식 사용자 단체가 아니어서 진정한 의미의 산별 교섭이 어려웠다.노사간 합의가 이루어지더라도,개별 기업이
  • 생활하기 힘들고 괴로울때 덕담을 하는게 좋을것 같다
    2006-04-26|여영택
    우리나라 좋은 풍습 중 하나가 설날 덕담을 주고 받는것이다 덕담은 그사람에게 복을 빌어주는 말이다. 남에게 좋은 말을 많이 해주면 말의 최면 때문에그 사람에게 좋은 일이 많이 생길수있다. 그 사람은 당신의 덕담 때문에 자신에게 좋은일이 생겼음을 안다. 그래서 그 사람도 자신이 모르는 사이에 당신이 잘 되기를 염원 하게 된다. 따라서 덕담을 많이 할수록 당신을 축복 하는 사람이 만않질 것이다.
  • 임금피크제이슈
    2006-04-26|선행규
    임금 피크제가 다시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돌고 있다 우선 수자원공사가7월부터 그렇고 기타 기업주 쪽에서 군침을 드리고 있는부분이다 물론 어느 한편이 유리하고 불리하다고는 개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수면속에 숨어서 언제 이슈화하여 거리에 나올지 모르는 일이다 우리도 이문제에 남으일로 볼수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꼭 외면하여 피하는것보다는 나름대로의 대응책을 마련 하는게 좋지않을까 생각된다 차칫 노동자입장에서는 앞서 말한대로 개개인에 따라 받아들이는 것은 다르지만 악용의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서로가 좋은 방향이라면 어느 사업장이든 실익을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