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는 실천, 중단없는 전진! KT노동조합

조직별 새글

  • 화물연대 - 운송업체 협상 재개
    2003-05-12|
    경남화물연대-운송업체 협상 재개 어제 새벽 타결 직전에서 협상이 결렬됐던 경남 화물연대와 세화통운이 오늘 한국철강에서 막바지 협상을 다시 시작합니다.경남지역 화물연대와 운송업체인 세화통운은 오늘 새벽 2시까지 진행된 협상에서 회사측은 운송비 19% 인상을 노조측은 21.5% 인상을 각각 주장했습니다.그러나,나머지 안건에는 모두 의견 접근을 이룬 상태인데다, 회사측이 합의 안 번복에 대해 사과를 하고 나서 협상 타결 가능성이 높은 상태입니다.
  • 화물연대 부산지부, 오늘이 고비......
    2003-05-12|부산지부
    화물연대 부산지부, 오늘이 고비 화물연대 부산지부의 파업으로 부산항의 항만 기능이 서서히 마비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와 운송 하역노조 사이의 협상이 부분 타결되면서 이번 사태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화물연대 부산지부는 오늘 새벽 전국 운송하역 노조와 정부의 협상이 부분 타결돼 조합원 협의를 거쳐 파업을 풀기로 함에 따라 향후 협상 진행 과정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그러나 경유세 인하 등 일부 쟁점들이 미합의 상태로 남아 있고 운송료 문제는 일괄 타결을 위한 산별 교섭도 앞두고 있어 갈등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
  • 금속산별..... "우리도 간다"
    2003-05-12|
    현대차 등 20개 노조 6월24일부터 산별전환투표`노동운동 일대도약` 기대…쟁의투표도 동시진행금속산별이 일대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금속산업연맹(위원장 백순환)은 지난 5월6일민주노총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연맹 소속 현대자동차, 대우조선, 현대미포조선,대우종합기계, 대우정밀노조, 로템의왕노조, 케피코노조 등 20여개 사업장 5만여명의조합원이 6월24일부터 나흘동안 `금속노조가입 찬반투표`를 동시에 실시해 산별전환을추진한다"고 밝혔다. 연맹은 이를 위해 5월26일부터 조합원 집중교육을 실시한다. 연맹소속 노조가 산별전환을 하기
  • [특집기획] 사찰.감시 , 단협으로 막아야.....
    2003-05-12|특집기획
    [특집기획] 사찰·감시, 단협으로 막아야 노동과 세계 제241호 정보수집 자체가 불법…규제입법도 시급노동법상 부당노동행위의 하나인 `지배개입`은 노조의 모든 활동에 사용자가 간섭하거나방해하는 일체의 행위를 말한다. `지배개입`은 넓은 의미의 조합활동에 대한 사용자의 개입내지 간섭행위가 존재하면 인정된다. 사용자의 행위에 따른 조합활동의 좌절이나 실패 또는노조 약화 등의 현실적인 결과 내지 손해가 발생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대법원도"참가인이 김창근의 조합장 복귀 통지문을 반려하고, 김창근이 아닌 다른 조합원의명의로 조합비 등의
  • "잡초" 그녀석도 필요한 놈이다.
    2003-05-12|잡초
    철학교수에서 농사꾼으로 변신한 윤구병씨는 ‘잡초는 없다’고 단언한다. 잡초의 사전적 의미는 ‘경작지 도로 빈터 등에서 자라며 생활에 큰 도움이 되지 못하는 풀’, 혹은 ‘잘못된 자리에 난 잘못된 풀’이다. 사람에게 유용한 식물이냐 아니냐를 따져 잡초라고 이름 붙였기 때문에 인간 중심적인 발상이라는 것이다. ‘야생초 편지’를 쓴 생태운동가 황대권씨는 잡초를 야생초로 바꿔 부르자고 제안한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식물은 35만종이나 되는데 인간이 재배하는 식물은 3000종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식물을 잡초로 무시해 버리는 잘못을
  • 첫 사스 희생자 치료뒤 순진 우르바니 박사 인류애 훈장
    2003-05-12|사스
    `첫 사스 희생자` 치료뒤 숨진우르바니 박사에 숭고한 인류애 훈장베트남정부 `우호장`수여 목숨을 희생해가면서까지 사스의 위험성을 경고해 세계의 이목을 끈 이탈리아출신 의사 카를로 우르바니 박사가 베트남 정부로부터 훈장을 받았다.베트남 정부는 최근 우르바니 박사에게 `우호장`과 `인민건강훈장`을 수여하고 고인의 업적을 기렸다.유가족을 대신해 훈장을 받은 파스칼 부르든 세계보건기구(WHO) 아시아태평양지역 전염병 책임자는 수상 소감을 통해 "이런 영예로운 상을 받게 돼 슬픔을 억누를 수 없다"며 이 훈장을 우르바니 박사 유가족들에게
  • "노조 내 특정조직만 인사불이익"
    2003-05-13|인사모
    "노조 내 특정조직만 인사불이익"KT직원 146명,국가인권위에 진정...부당노동행위 문건도 일부폭로민주노조를 위해 활동한 사람들만 골라 인사고과 최하위등급을 매겨 불이익을 준다는 게 말이 됩니까.억울하고 답답해 인권위원회에 진정을 내는 겁니다.노동부,검찰,누구도 믿지 못하겠습니다.그나마 인권위원회에 기대를 걸어봅니다.류방상씨 등 KT직원 146명이 노조 내 특정조직에서 활동했다는 이유로 불이익을 받는다는 것은 반인권적 행위라며 12일 구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내 주목된다.이들은 진정서에서 지난 2000년부터 업무 실적과 관계없이 노조
  • 비조합원대한 취업규칙을 불이익하게 변경했을때...
    2003-05-13|비조합원
    노조가 묵인했다고 해도 비조합원의 동의 없으면 무효..Q : 갑회사는 IMF 사태이후 간부급 사원의 퇴사를 유도하기 위해 부장급 이상의 간부 중 일정 요건에 해당하는 자는 회사가 보직을 부여하지 않고, 영업업무만을 하도록 할 수 있고, 개별적으로 영업목표치를 부여하고 실적을 평가 하여 징계 등 인사상 불이익조치를 할 수 있다는 지침을 마련했습니다. 당시 갑 회사는 노동조합ㅈ에 이 변경지침을 통보했으나 노조는 지침의 적용대상자가 조합가입대상이 아니었으므 로 특별한 의사표시를 하지 않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