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는 실천, 중단없는 전진! KT노동조합

조직별 새글

  • (동영상)5.19일연맹위원장주간메세지
    2003-05-21|세상보기
    자세한 주간메세지의 내용은5월 2번째 이승원 연맹위원장의주간메세지입니다.이승원 연맹위원장은 메세지를통해먼저 5.18 순례에 참여한 동지들에게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공무원노조와 보건의료노조의 투쟁그리고NEIS의 도입 저지 투쟁에 나서고 있는전교조의 투쟁 등에 연맹 조합원 모두가 참 연대의 정신을발휘할 때임을 간곡히 요청하고 있습니다.이와 함께 이번주 일요일(25일) 오전 11시안산시립공원 묘지에서 열리는 동아엔지니어링 전 위원장인 고 신길수 동지의 5주기 추모식에 시간이 허락하는 동지들은 참석하여 주기를 아울러 요청하였습니다.연맹 위원
  • 삼보일배 수경스님 결국 쓰러졌다
    2003-05-22|새만금
    삼보일배 수경스님 결국 쓰러졌다 새만금 살리기 `삼보일배` 고행 55일째서울 눈앞에 두고…몸 가누지못해 병원서 정밀진단 무수한 생명의 안식처인 새만금 갯벌을 살려달라며 세 발 걷고, 한 번 절하는 삼보일배 고행을 55일째 해오던 불교환경연대 수경 스님이 서울을 눈 앞에 두고 의식을 잃은 채 쓰러졌다. 수경 스님은 21일 오후 2시25분 경기도 과천 관문체육공원 근처에서 쓰러져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으로 옮겨져 응급치료를 받은 뒤 강북삼성병원으로 옮겨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새만금 갯벌의 생명평화를 염원하는 기도수행단’의 마용운(환
  • 버스기사 폭행 30대 체포
    2003-05-22|
    버스기사 폭행 30대 체포 강원도 원주경찰서는 21일 시내버스 기사를 폭행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로 원모(39.원주시 지정면 월송리)씨를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원씨는 이날 오후 1시30분께 원주시 문막읍 문막파출소앞 버스정류장에서 동신운수 소속 시내버스가 정차하는 순간 버스 좌석에서 일어나 갑자기 버스 운전기사 박모(51)씨 목을 발로 차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원씨가 우울증으로 치료중이라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병력을 조회한 뒤신병을 처리할 예정이다.
  • 여고생등 10대 3명 투신자살
    2003-05-22|여고생
    여고생 등 10대 3명 투신 자살 인터넷 동호회 사이트에서 만난 여고생 등 10대여성 3명이 아파트에서 투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발생했다. 21일 오후 6시40분께 서울 성북구 S아파트 101동 옆 놀이터에서 김모(17.고2)양등 3명이 떨어져 있는 것을 아파트 경비원 장모(69)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장씨는 경찰에서 "`쿵`하는 소리에 밖으로 나가보니 3명이 땅에서 신음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사건 당시 이 아파트 15층 옥상에서는 숨진 이들의 것으로 보이는 휴대전화 2개와 소주 2병, 캔맥주 1개, 과자봉지 등이
  • 5.18시위 한총련-전공노 분리처리
    2003-05-22|5.18
    `5·18시위` 한총련-전공노 분리처리 경찰 "한총련이 주도"…남총련의장등 영장재신청키로김옥전 전남청장 직위해제 경찰은 5·18 기념행사 방해한 혐의로 신청했던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 지도부에 대한 체포영장이 법원에 의해 기각되자 사법처리 대상자를 크게 줄이는 쪽으로 방침을 바꾸기로 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21일 “현재까지 출두요구서를 발송한 34명의 혐의 내용을 신중히 검토한 결과 당시 5·18 묘역 정문에서 사태를 주도한 것은 한총련 학생들이고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과 민주노총 관계자 등은 후문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돼
  • "노통 왜 저러나" 참모들도 갸웃
    2003-05-22|참모들
    “노통 왜 저러나” 참모들도 갸웃 노무현 대통령이 최근 각종 집단 행동에 대해 잇따라 강경 발언을 거듭하자 청와대 참모들도 곤혹스워하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청와대 핵심 참모들은 노 대통령을 정면 비판하기 보다는 “국정 최고지도자로서 실리와 명분 사이에서 고뇌하지만 결국 현실을 고려해 결단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니냐”는 ‘현실론’을 내세우면서, “다만 너무 경직된 발언이 지지층 붕괴를 불러올 수 있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한 수석급 보좌관은 21일 “노 대통령이 대화를 통한 타협 상대로 생각했던 전교조 등이 강경한 요구를 내걸고 요
  • 노대통령, 사회갈등에 "위기감"
    2003-05-22|갈등
    노대통령, 사회갈등에 "위기감" 노통령은 21일 한총련의 5·18 광주 묘역 시위 등 최근 잇따른 각종 집단행동에 대해 “전부 힘으로 하려고 하니 대통령이 다 양보할 수도 없고, 이러다 대통령직을 못 해 먹겠다는 위기감이 든다”며 “우리 사회가 더불어 살아가려면 자기 행동에 대해 결과로서 책임지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강신석 5·18 기념재단 이사장, 김정길 민중연대 상임의장 등 5·18 기념행사 추진위원회 간부 5명과 만나 “젊은 사람들의 주장에 일리가 있더라도 그런 식으로 하면 사회를
  • 전두환씨, 16일 과태료 1천만원 냈다
    2003-05-22|전대통령
    전두환씨, 16일 과태료 1천만원 냈다 의문사위 출석거부에 부과 자신의 재산은 “29만1천원뿐”이라며 추징금 납부를 거부해 온 전두환 전 대통령이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가 부과한 과태료 1천만원을 낸 것으로 밝혀졌다.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는 21일 “전두환 전 대통령이 지난 16일 외환은행 세종로지점을 통해 위원회가 부과한 과태료를 납부했음을 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 의문사위는 1980년대 대학생 강제징집 조처와 녹화사업 시행 과정에서 숨진 정성희씨 등 5명의 사망사건을 조사하던 지난해 7월부터 전 전 대통령에게 출석을 요구해 왔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