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야투쟁 8일을 넘기고 있는데도 사측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사측이 이와 같은 무성의한 태도로 일관한다면 노동조합은 특단을 조치를 취할 수 밖에 없다. 지난 노사대토론회에서도 거론했듯이 상품판매 강요로 인한 종사원들의 경제적 손실과 스트레스는 극도에 달해있다. 회사 경영진도 상품판매의 문제점을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도 무엇을 망설이고 있는 것인가? 언제까지나 종사원의 고혈을 팔아 경영직의 생명을 유지할 수는 없는 것이다. 7일 통신위원회는 KT-PCS 재판매에 대해 20일의 영업정지 조치를 내렸다. 또한 통신위원회가
조합간부 설명회에 참가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이젠 일상적인 조합업무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1. 투쟁조끼는 오늘 중으로 마감합니다. 신청하신 지부는 031-12-098882(유경규) 농협 입금 부탁드립니다.2. 하계 단일근무복 추가 구매 관련 공지사항 하계 단일근무복 지급 및 사이즈 교환 등 A/S를 완료하여 전 사원이착용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의 추가 구매 요청이 쇄도하여 잔여 분량에 한하여 선착순 추가 구매 접수를 받을 예정이오니, 아래 내용을 참고하여 신청하시기바랍니다. 1. 신청방법 ㅇ 지부(분회)장이 접수☞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