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의 명퇴 강요, 파업도 불사하겠다일부 경영진의 비영업부서 상품판매 움직임, 사전에 차단하라!1/4분기 정기명예퇴직을 앞두고 개별면담 등을 통해 명예퇴직을 강요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심지어는 전직원의 5% 퇴직계획이라는 괴소문까지 유포되고 있다. 이에 노동조합은 명예퇴직 강요가 지속될 경우 전면 파업투쟁을 전개할 것을 선포한다. 또한 1/4분기 정기명예퇴직을 취소할 수 있음을 밝힌다. 또한 관리자들에게도 경고한다. 실업급여 지급이나 6개월 전직휴직 등의 말로 조합원을 현혹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실업급여 지급, 전직휴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