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지방본부는 2월 23일 둔산빌딩 9층 대회의실 에서 2026년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오동윤 위원장을 비롯한 충청지방본부 대의원과 집행간부를 비롯해 김인관 중앙위원장, 이창호 충남·충북광역본부장 등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오동윤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2026년은 단순한 사업연도가 아니라 KT 경영 생태계를 바로 세우는 전환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배구조 개선과 노동이사제 도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라며 현장의 목소리가 경영에 공식적으로 반영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김인관 중앙위원장은
강남지방본부(위원장 허정식)는 지난 2월 23일(월) 강남고객본부지부 회의실에서 2권역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2권역 내 각 지부의 조합 활동을 공유하고, 조합원 복지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정기지부대회 결과 및 지부별 조합 일정과 주요 현안을 공유했으며, 조합원 Care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실행 방안이 활발히 논의됐다. 특히 허정식 위원장과 김성배 조직국장이 참석해 조합의 방향성과 조직 운영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오늘(02월 23일) 호남지방본부는 kt노동조합 호남지방본부 10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하였다. 정기대의원대회를 위해 kt노동조합 김인관 중앙위원장, 황윤구 조직처장, 김진철 전남/전북광역본부장, 김용남 법인고객본부장, 정선일 네트워크운용본부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호남지방본부 이남권 위원장은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노동조합 창립 44주년이라는 뜻깊은 시간을 맞이하였다며 조합의 역사는 곧 조합원 한 분 한 분의 땀과 헌신이 모여 이룬 결과라고 말하
금일(2월23일) 서부지방본부는 지방상집국장들과 함께 집행위원회의 진행 하였다.회의 내용은 앞으로 있을 정기대의원 대회(2월25일) 준비를 철저히 하여 성공적 마무리를 할수 있도록 하였고,보건관련, 기타 건의 사항 등 의견을 나누며 회의를 진행 하였다.◇ 일 시 : 2026년 2월 23일(월요일) 10:00 ~◇ 장 소 : kt중동빌딩 서부지방본부 회의실◇ 참 석 : 김윤철 위원장, 유미선 사무국장 등 지방상집 8명
ㅇ 일정 : 2026.02.20(금), 12시ㅇ 장소 : 통나무하우스 온천점ㅇ 참석자 : 26년 3월 퇴직예정자 1명/동부산지부 전조합원ㅇ 내용 : 오랜 시간 함께해 주신 곽효섭차장님의 퇴직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선배님의 피땀흘린 노력과 열정의 시간들이 후배들의 교감이 되었고 앞으로 선배님의 뜻을 이어 받아 열심히 회사를 지켜 나갈것임을 약속드리며, 뜻깊은 순간을 함께 나누실 수 있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강남지방본부 허정식 위원장은 지난 2월 13일 강남광역본부장 김영호 전무와 함께 분당 사옥내 분당, 법인, 고객본부 지부를 방문했다.허정식 위원장은 조합원들에게 설 명절 인사를 전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귀경길 안전운전을 당부하며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강조했다.
강남지방본부(위원장 허정식)는 지난 2026년 2월 12일 산하 6개 지부(강남고객본부지부, 분당지부, 강남지부, 용인지부, 수원지부, 평택지부) '2026년 정기지부대회'를 일제히 개최했다.이번 지부대회는 각 지부의 운영 현황을 투명하게 공유하는 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지부장과 함께 현장 일선을 책임질 집행위원 및 대의원을 선출하였다.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정기 행사를 넘어 현장의 다양한 고충과 발전적인 의견을 가감 없이 나누는 소통의 장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