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사장은 권력과 재벌로부터 자유롭고, 사회공공성과 통신비전을 가진 인물이어야 한다"KT 남중수 사장이 배임수재 혐의로 인해 구속되면서 사퇴를 하였고, 이사회는 사장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장에 대한 공모를 시작했다. 그러나, 항간에 이미 사장은 내정되어 있고 사장추천위원회는 단지 요식행위일 뿐이라는 소문이 파다하게 퍼지고 있다. 심지어 일부 언론은 친 정권 인물의 이름과 재벌의 친인척까지 거론하면서 누구를 낙점할 것인가 하는 내기판을 벌이고 있는 듯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KT 사장추천위원회는 사장을 선임하는데 있어 투명하고, 엄
“낮은 자세로” 2009년 전남지방본부 대의원대회첫 장에서 전남지방본부 대의원과 조합간부들은 한통노조가를 힘차게 부르면서 대의원대회 시작과 함께 언제나 현장에서 조합원과 함께하자는 마음으로 대의원대회 문을 열어~ 전남지방본부 임종대위원장께서는 대회사를 통해 고용안정에 역사를 써 내려가면서 한때는 긴장과 함께 역시 위기에서 빛나는 리더다운 연설을 했다.이어서 대의원대회를 빛내주시기 위해 같이하신 김구현 중앙위원장께서도 격려사에서 강한 단결력으로 조합원과 함께하자며 의미 있는 격려사를 했으며 본 대회에서 재적대의원 21명중 21명 전원
▣전국대의원대회▣전국대의원 대회가 산수유축제가 있는 우리고장 구례에서 3월23일에전국대의원대회 단결의 장이 열렸다.위원장대회사를 중요부분 한가지만 스케치 해 보면../사장께서 취임 후 누차 강조하신 인위적인 구조조정을 하지 않겠다는 말씀에 노동조합은 신뢰하며 존중하고 있습니다.노동조합은 고용안정을 위한 일에는 성심을 다해 협의 할 것입니다. 그러나 고용안정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 할 것임을 밝혀두는 바입니다./전남지방본부 대의원과 간부들은!잠시 정회시간을 통해 중앙건의안건 사항에 대해 임종대위원장에 안건설명과 함께
2009년 산업안전보건대회 개최 공지노동조합과 회사는 사업장 내 무재해 구현 및 모든 직원의 안전과 건강이 보장되는 산업안전활동 정착을 위하여 2009년 제8회 KT산업안전보건대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아 래 -□ 주 요 내 용- 무재해사업장 및 실무자 노고치하 및 실적보상을 통한 동기부여- 산재보험 리스크 감소방안, 재해관리시스템, 전문강사 초빙 강의- 행사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 및 사업장내 건강증진 활성화 도모□ 행 사 개 요- 일 정 : 2009.05.14(목), 12:30 ~ 05.15(금)- 장 소 : 도고수련관 (
노동조합과 회사는 5월 13일(수) 오후 2시 본사 5층 대회의실에서 2009년 단체교섭 1차 본회의를 개최했다. 1차 본회의는 몇 번의 정회를 거듭한 끝에 노동조합 ‘5대 요구안’을 일괄상정한 후 첫 번째 안건인 임금 부분부터 팽팽한 의견차이를 좁히지 못한 채 오후 5시 30분경 폐회했다. 노동조합 ‘5대 요구안’과 관련해서는 실무소위원회를 구성해 심도있는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본회의 시작에 앞서 김구현 위원장은 노동조합 대표위원 인사말을 통해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소중하며 모두의 힘을 하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