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세상에 진실로 부터 도망칠 수 있는 사람은 없다.2. 방황하는 영혼이라고 해서 모두 길을 잃는 것은 아니다.3. 좋은 일이 일어나는 데에는 시간과 인내가 필요하다.4. 지금 하는 행동이 그 사람의 미래를 말해준다.5. 세상에 실망할 수는 있지만 심각하게 살 필요는 없다.6. 용서는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다.
낙지는 연안의 조간대에서 심해까지 분포하지만 얕은 바다의 돌틈이나 진흙 속에 굴을 파고 산다. 바위 틈이나 진흙에 판 굴 속에 있다가 팔을 밖으로 내어 먹이를 잡아먹는다. 간의 뒤쪽에는 먹물주머니가 있어 쫓기거나 위급할 때 먹물을 내어 주위의 물을 물들임으로써 자신을 적으로부터 보호한다. 산란기는 5∼6월이며 팔 안쪽에 알을 낳는다. 식용하며, 주낙의 미끼로 많이 쓴다. 한국(전라남·북도 해안)·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특히 서해안 무안 뻘에서 나는 낙지는 몸에 좋기로 소문이 나 있다.새로운 지부장이 되어서 앞으로 할일을 생각하
'방송의 통신결합상품 정통부가 규제해야'...권순엽 하나로텔레콤 전 대표 케이블TV사업자(SO)들과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으려면, 전기통신사업법을 개정해 정보통신부가 통신서비스가 아닌 결합상품에 대해서도 제재할 수 있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같은 주장은 현재 KT, 하나로텔레콤 등 통신업체들이 SO의 방송+인터넷 결합서비스로 시장을 잠식당하고 있다는 점에서 제기돼 법개정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권순엽 하나로텔레콤 전대표는 2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소속 이종걸 의원(열린우리)이 주최한 'IT 기술융합과 공정
설날 세배 이렇게 하십시오●세배의 의미 민속명절 설날에 웃어른에게 절하며 새해인사로 덕담(德談)을 나누는 것을 세배라 하며 세배는 평소의 조석문안과 다른 하나의 의식입니다.절은 상대에게 공경의 뜻을 나타내는 동작으로서 행동예절의 기본입니다. 우리나라의 예학의 종장이라 추앙되는 사계 김장생(禮學宗長 沙溪 金長生)선생께서 1599년에 저술한 가례즙람(家禮楫覽)에 그림까지 곁들인 절의 원형을 여기에 소개해 드립니다.●손을 맞잡는 공수법(拱手法) 1. 남성에게 있어서 평상시 공수는 왼손이 위이고 흉사(凶事:사람이 죽어서 약 백일(졸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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