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09월 28일) 이남권 위원장은 조합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전주타워에 방문하여, 전북고객본부지부와 호남법인고객본부지부의 약 40여명 조합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남권 위원장은 단체교섭 4개 분야 10대 요구안 내용에 대해 설명을 하였고, 임금 인상, 초과근무수당, 임금피크제 개선 등에 중점을 두었으며, 2022년 단체교섭은 조합 간부들과 의지를 모아서 최선의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안전사고 발생되지 않도록 안전 수칙 준수할 것과 환
어제(09월 27일) 이남권 위원장은 순천 조례빌딩에서 진행된 "DIGICO 원팀 포차" 행사에 참석하였다. 이번 행사는 당당하고 단단한 조직력으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One-team 발굴 및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 자리에서 이남권 위원장은 광역본부가 출범한지 3년이 지났지만, 이렇게 한자리에서 모일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 뜻깊은 이 자리에 조합원분들과 함께 하여 너무 좋고, 초대해 주신 것에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였다. 그리고 3개 본부가 한 방향을 바라보고 업무를 추진하여 성
한참을 바라보았다. 보내는 마음을 이렇게 표현하는 것이 다 인듯하여 한때는 뷔페에서 아니면 강당에서 전 직원이 떠나는 선배님과 가족을 초청하여 그간의 약력을 읊조리며 성대하지는 않아도 정년퇴직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 했던 기억이 있다.물론 정년퇴직에 대한 예전과 지금은 인식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와 KT에 몸 담았던 선배님들의 헌신과 노력에 대한 가치는 같다고 생각한다.그저 KT노동조합에서 준비한 퇴직선물을 전달하며 "수고하셨습니다. 건강하시고 선배님의 새 출발을 응원합니
9월 22일 부산지방본부 이식원 위원장은 부산법인고객본부지부 부서장들과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직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올해 임단협 요구안 내용에 대하여 세대간 의견차를 고려하여 보편적으로 맞추어 나갈 수 밖에 없는 조합의 입장 및 각 지부를 서포트 해주는 지방본부의 역할에 대하여 설명하며 부서장들과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법인고객본부지부는 조합원이 가장 많은 지부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그 중요성에 대하여 격려하면서 부산지방본부를 리딩해가는 지부가 되기를 다시 한번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