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의 삶이 지치거든 중년들이여~~~반복되는 일상이지만그것을 탓하지 말라...내가 있어 세상이 있고내가 존재함으로 반복이나의 주변에 맴도느니나는 즉 삶의 주인이며리더..라 생각하라..생의 중심은 많은 유혹이따르나 스스로 해야할 일에중심을 잃지 않아야 하며중년이 흔들리면 인생의뿌리가 썩어 가게 될것이고쌓아온 모든것에 대한 상실을 의미함이노라..아름다운 중년들아 ~그대의 진정한 중심은 스스로를 채찍질 함이라는 것을
아버지의 술잔에 채워진 눈물
“아버지는 손수레에 연탄을 가득 싣고 가파른 언덕길도 쉬지 않고 오른다 나를 키워 힘센 사람 만들고 싶은 아버지... "아버지가 끌고 가는 높다란 산 위에 아침마다 붉은 해가 솟아 오른다" 이렇게 연탄배달해서 시인을 키워냈던 아버지... 바로 우리들의 아버지 상(像)이 아닌가 싶다 .경기가 안 좋아질수록 아버지의 등에 얹힌 삶의 무게는 무겁다. 연탄 배달을 해서 자식을 키운 아버지도 계시고 운전을 해서 자식을 키우는 아버지도 계시고 매일... 쳇바퀴 돌듯
어느 어머니의 이야기아들아 결혼할때 부모 모시는 여자 택하지 말아라너는 엄마랑 살고 싶겠지만 엄마는 이제 너를 벗어나엄마가 아닌 인간으로 살고 싶단다엄마한테 효도하는 며느리를 원하지 말아라네 효도는 너 잘사는 걸로 족하거늘..
네 아내가 엄마 흉을 보거든 네 속상한거 충분히 이해한다그러나 그걸 엄마한테 옮기지말아라엄마도 사람인데 알고 기분 좋겠느냐모르는게 약이란걸 백번 곱 씹고 엄마한테 옮기지 말아라
아들아 내 사랑하는 아들아나는 널 배고 낳고 키우느라 평생을 바쳤거늘 널 위해선 당장 죽어도 서운한게 없겠거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