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X파일 은폐의 희생양으로 KT직원을 선택하겠다는 것인가?검찰은 29일 국정원의 불법도청과 관련하여 서울 시내 KT지사지점 7곳을 압수 수색했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KT직원 5 ~ 6명이 국정원으로부터 정기적으로 뇌물을 받았다고 언론에 발표했다.한마디로 유치하기 짝이 없는 보도이다.국민들을 놀라게 하고 공분을 일으켰던 소위 X파일, 역대 정권의 부도덕한 도감청, 삼성 재벌이 언론과 담합하여 정경유착을 한 비리행위, 그리고 검사들로부터 정기적으로 떡값을 준 삼성과 받은 검찰.모든 국민들은 차제에 이 모든 것들이 만천
노동조합, 태풍 나비 피해지역 위로 및 현장조사노동조합은 8일 태풍 나비 피해지역 실태조사와 함께 현장에서 피해복구에 여념이 없는 조합원들을 위로하기 위해 김해관 수석부위원장 등 중앙상집 5명을 영남지역에 파견했다.노동조합은 8일부터 2박3일 동안 대구지방본부와 부산지방본부 피해현장을 방문하고 현장 조합원들에게 위로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한편, 태풍 나비는 강풍을 동반한 기록적인 폭우로 영남지역에 가장 많은 피해를 입혔다./KT노동조합
회계감사 총평 “행정처리 잘돼있어”회계감사위원회(대표위원=김진옥)는 9일 총평을 끝으로 2005년 상반기 회계감사 일정을 마쳤다.김진옥 대표위원은 총평을 통해 “전반적으로 행정처리가 잘되어 있었으며 환수도 전부 여입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권고 사항 중 일부 시정조치가 미흡한 부분이 있다”며 “▲환수8건 ▲행정지도 8건 등에 대해서는 시정하기 바란다”고 지적했다. 더불어 “5차례 회계감사활동을 해오면서 현집행부가 재정부분은 청렴하게 집행한 것같다”는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지재식위원장은 “노동조합은 조합원의 혈세를 최
전국조직국장회의 열어 의견수렴노동조합은 12일 전국지방본부 조직국장회의를 개최하고 ▲조직개편에 따른 영업국지부장 임기보장 및 소속 조합원 관리 문제 ▲제3회 위원장기 축구대회 등을 논의했다.특히 조직개편에 따른 조직력 강화 등을 폭 넓게 논의하고 노동조합은 추후 조직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으며 조합간부의 단결을 통해 일상 조합활동을 힘있게 전개하자는 결의를 모았다./KT노동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