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존경하는 임종대위원장님! 먼저,직접 이름을 거명하게 됨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참고 있을려니 울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이것도 보성관련 진상보고 라고 지방본부 게시판에 올려 놓았습니까? 전남의 조합간부와 조합원을 뭘로보고 너무도 당당하게 이런글을 올릴수 있습니까? 참으로 너무 하십니다. 전남지방본부가 언제부터 사측의 시녀로 전락을 하였습니까? 지금 보성분회장 이해 당사자는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사측과 대응을 하고 있는데 진상조사를 해보니까 결과가 아리까리 하다니요. 이게 노동조합을 위한 지방본부입니까? 아니,어쩌면 결과가
PRE 저는 우리조합원들에게 지난 3개월동안 굳게 잠겨있던 지부사무실을 개방하였습니다 누구든지 지부사무실에 오셨서 쉬어 갈 수 있는 쉼터 공간을 만들었습니다지금은 우리 조합원들이 휴식시간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오실때마다 우리회사 이야기와 가정사 이야기를 주고 받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의 조건은 만남으로써 대화함으로써 친밀감을 형성하고 서로가신뢰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저의 바램은 많은 조합들이 이곳을 찿아와 동고동락 할 수 있는 길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정기지부대회때 처음이라고는 하지만 그보다는 아는겠 없어 얼굴이화근거
마음의 알맹이말은"마음의 알맹이"라는 뜻이고말씀은 "마음의 알맹이를 쓰는 것 입니다.마음에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느냐에 따라말의 내용이 결정되고말 한 마디를 들어 보면그 사람이 어떤 기준을 가지고살아가는지 알 수 있습니다.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마음이 바르고 넓지 못하면그 말씀이 향기가 나지 않습니다.마음의 알맹이를 잘 쓰기 위해서는습관적으로 써야 할 말들이 있습니다."행복하다/자신있다/사랑한다/이해한다/즐겁다/건강하다/신난다/신뢰한다.이러한 말들은 우리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말씀에 더욱 가까운 생활로 이끌어 줍니다.
회의 잘하는 사람이 진짜 일 잘하는 사람이다.흔히 농담 삼아 회의 좋아하면 회의론자라고 하는데, 회의는 일을 위한 도구인 것이지 회의 자체가 목적이 아니다. 간혹 그것을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회의 잘하는 포인트에 대해 알아보자. 첫째, 회의는 `설득과 정보 교환의 자리`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회의의 목적에 충실해야 한다. 회의를 편하게 한다고 농담을 주고받거나 상대의 발표에 귀기울이지 않거나, 의견 개진에 적극적이지 못하거나, 혹은 자신의 얘기만 일방적으로 퍼붓고 오는 것이라면 곤란하다. 조직원들의 새로운 견해와 새로운 정보
어떻게 개정되나?출산휴가 90일전, 전 기간에 대하여 고용보험에서 통상임금으로 급여를 지급한다. 다만 상한선이 월 135만원이고, 우선적용사업장에 대하여 오는 2006년 1월 1일부터 적용한다. 우선적용사업장이란 제조업 500인 이하, 광업 300인 이하, 건설업 300인 이하, 운수,창고,통신업 300인 이하, 기타 100인 이하 사업장을 말한다.어떻게 사용하나? 2006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출산휴가 사용 시점이 아닌 출산 시점을 말한다. 그러므로 오는 12월부터 출산 휴가를 사용했더라도 출산이 2006년 1월 1일 이후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