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을 향한 새 출발! 조합원과 함께 하겠습니다.안녕하십니까?2006년 2월 21일(화)오후 2시부터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개최되었던제37차 민주노총 전국 대의원대회 관련하여정신적,육체적인 아픔과고르지 못한 일기속에서 피로도 잊은 채 함께 했었던 이틀간우리는 어떠한 어려운 역경도 항상 함께 한다라면은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어 냈었습니다.우리는 하나 입니다. 하나 되어 항상 함께 열심히하도록 합시다.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상집간부님그리고, 광주,전남의 모든 간부님 수고 많으셨습니다.환절기에 건강관리 잘하시고밝은 모습으로 대의원 대회장에서
2006년도 정기대의원대회에 참석하신 대의원 및 조합간부 여러분!이틀동안에 걸쳐 행사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서기를 맡아 회의록을 작성하느라 바로 국으로 들어와 글을 씁니다.모두가 다짐하였듯이조합간부로서의 자세를 항상 마음속에 간직하고일상생활을 수행합시다.전남지방본부의 위상을 정립하는데 가일층 노력합시다.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새로운 한 주가 시작될 때 안부전화라도 합시다.다시한번 위원장님을 비롯한 조합간부 여러분께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전남지방본부 홧팅!!!!!!!
현대 사회는 참으로 복잡 다양하다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각종 기술이며 제도 그리고 수많은 법규참으로 어지러울 정도이다 그런 와중 틈에 특히 노동 운동이란어느 수학적 물리학적 버금가는 그 풀이가 어려운 문제임을 느겼다나도 오래 전부터 노조에 관심이 커 그 어려움은 익히 알았지만 지금과는 정말 비교가 되는것을 알았다 참으로 우리 간부들이 더더욱 요구 되는것은바로 , 지혜이다 , 그리고 단합과 단결이라 본다 간혹 이런 생각을 해본다앞으로 노동운동은 어쩌면 강력한 조직력 위에 두뇌 싸움인것 같다요구하여 쟁취하는것은 우연이도 그저도 없다고 보
근로복지공단 판단 뒤집은 법원 판결 잇따라 서울행정법원, 노동자 업무상 재해 인정 근로복지공단의 판단을 뒤집고 노동자의 업무상 재해를 인정한 법원 판결이 잇따라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단독 재판부는 22일 대형 할인마트에서 쌀 포대를 정리하다 허리 등을 다친 천아무개(20)씨가 자신의 요양신청을 거부한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승소 판결했다고 밝혔다. 천씨는 2004년 11월 할인마트 판매보조원으로 일하다 매장에 쌓여있던 20㎏들이 쌀포대 더미를 정리하던 중 갑자기 쌀포대 12개가 무너져 내리면서 몸을 덮치는